'인터파크' 07년 4분기 42억원 적자
2008-03-10이우리 기자 lwr@fi.co.kr

「인터파크」(대표 이기형,이상규)의 07년 4분기 거래총액 2,784억원, 07년 거래총액은 9,841억원으로 전년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4분기 영업수익 82억원, 영업비용 86억원, 영업손실 4억2천만원을 기록했으며 07년 연간실적은 영업수익 324억원, 영업비용 318억원으로 영업이익 6억원으로 집계됐다.
「인터파크」 홍보팀은 “2006년 11월과 2007년 실적의 기준과 정확히 일치 하지 않아 지표가 다르게 나타났다”며 “「인터파크」 쇼핑과 투어의 공격적 마케팅과 인터파크테크놀러지 청산, 본사 DCM사업부문 손실과 통합마일리지 등의 비용증가에서 기인한 것”이라 설명했다.
「지마켓」을 제외한 2007년 4분기 거래총액은 2,784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4분기 당기순손실은 41.6억원이다.
「인터파크」는 20008년 자회사별 사업계획은 거래총액 기준으로 쇼핑 6,710억원, 도서 2,510억ENT2,690억원, 투어 2,800억원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