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 펀딩으로 15억 매출? 누구도 예상 못했죠”
진창수 '샤플' 대표“‘왜 갖고 싶은 제품은 다 비쌀까?’라는 소비자의 한마디가 ‘샤플(SHAPL)’의 시작이었습니다. 꼭 필요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갖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들어, 적정한 가격에 공급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죠. 이번 ‘샤플-닥터나’ 캐리어 프로젝...
2017-08-01 804호
패션 이커머스의 본질은 디자인과 소싱이죠
‘밸롭’ 성공 모델 만든 후 한국 기업과 교류 확대할 방침팡지엔화 중국 후이메이 그룹 회장후이메이 그룹은 광저우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인만’을 비롯 12개 패션 브랜드를 전개 중이며 2005년 타오바오와 거래를 시작한 후 매년 2배 가까운 성장을 거듭했으다. 지난해 매출은 20억 위안...
2017-07-15 803호
"지역 봉제산업의 지속 성장에 초점"
봉제 업체들이 피부로 느끼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협회 차원의 지원 사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김제경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 총괄본부장과 이명철 부회장에게 공동브랜드 운영 및 교육사업에 대한 소견을 들어봤다."지역 봉제산업의 지속 성장에 초점"김제경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 총괄본부장...
2017-07-15 803호
미캄은 슈즈 바이어에게 최선의 기회입니다
마테오 스카르빠로 이탈리아제화협회 본부장 패션산업에 몸담고 있는 누구나 ‘신발 전시회’라는 말을 들으면 떠올리는 단어가 있다. 바로 ‘미캄’이다.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에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여든네 번째 전시회를 개최하는 ‘미캄’은 어느덧 신발에 관한 전시회의 보통명사로 자리잡았다...
2017-07-15 803호
100년 가는 브랜드, 200년 가는 회사를 만들어야죠
최광석 브랜드 디렉터(왼쪽)와 이훈 디자인 디렉터“‘베로니카 포 런던’은 한 번도 안 산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산 사람은 없을 겁니다.”슈즈 브랜드 ‘베로니카 포 런던’을 전개하는 우주스튜디오의 최광석 브랜드 디렉터와 이훈 디자인 디렉터. 머쓱하게 웃으며 말했지만 브랜드에 대한 애...
2017-07-01 802호
‘펠틱스’ 스트리트 캐주얼에만 갇혀있지 않을 것
벼랑 끝에 섰던 스트리트 캐주얼 ‘펠틱스’가 새 주인을 만나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올 2월 ‘펠틱스’를 품에 안은 문상호 영우아이앤씨 대표는 전사력을 집중해 브랜드 정상화에 온 힘을 쏟고 있다. ‘펠틱스’의 부활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문 대표를 만나 미래 청사진을 들어봤다.◇ 여성...
2017-07-01 802호
'로우로우' '태극당' "우리에게 콜래보란?"
“송월타월과의 콜래보는 섬유업계 큰형님과의 조우”◇ 이의현 ‘로우로우’ 대표이의현 '로우로우' 대표어느날 문득 우리나라 전국민이 누구 나 알고 있고, 제품도 사용해본 브랜드 와 협업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장수 브랜드의 노하우도 배우고 친근하게 소비자와 소통하는 기회가 될...
2017-07-01 802호
비즈니스는 속도전이지만 소비자와의 소통은 슬로우 스텝입니다
이대겸 '까르네듀스틸' 디자이너이력만큼이나 ‘남다른 매력’을 가진 브랜드 ‘까르네듀스틸’을 전개하는 이대겸 디자이너가 유통가를 사로잡고 있다. 벌써 7년 차를 맞은 ‘까르네듀스틸’은 시작부터 특별했다. 지나가다 작업실 쇼윈도에 걸린 재킷을 발견한 편집숍 ‘플로우’의 대표가 판매를 권유하...
2017-06-15 8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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