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서 한국 신진의 힘 보여줬죠”
'에흐드쥬' 박지혜 디자이너(왼쪽)와 김진화 모델리스트 / 사진 심겨울 기자 sku@fi.co.kr “프랑스어로 ‘놀이터’를 뜻하는 ‘에흐드쥬’ 답게 즐기면서 어워드에 참가하게 됐는데 대상까지 수상하게 돼 영광입니다.” 지난 2015년 이탈리아 그라치아 넥스트글램어워드에서 한국의 신...
2016-05-16 776호
“중국 소비자가 트렌드에 더 민감하죠”
  추경식 ‘후어스’ 대표새로운 브랜드 발굴을 위해 ‘제6회 인디브랜드페어’를 찾은 추경식 ‘후어스’ 대표(왼쪽)와 그의 부인 / 사진=심겨울 기자 sku@fi.co.kr “중국 소비자들이 한국 소비자에 비해 트렌디하지 못하다는 생각은 무너진 지 오래입니다. 한국 소비자에 비해 더...
2016-05-16 776호
“중국서 K-패션 알리려면? 전략이 중요하죠!”
  이도경  아치에디션 이사 이도경 아치에디션 이사 / 사진 심겨울 기자 sku@fi.co.kr요즘 한류 열풍 때문에 중국이 떠들석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중국인들이 ‘한국 옷이면 산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에요. 같은 시 안에서도 길 하나만 건너면 상권의 특성이 완전...
2016-05-16 776호
“한국인이 만든 브랜드, 태국에서 통했습니다”
“대학원을 알아보러 유럽에 들렀다 경유한 홍콩에서 인생이 바뀌었어요. 음악가의 미래를 꿈꾸다 홍콩에서 디자이너로 변신했고 지금은 태국 방콕, 싱가포르 등에서 사랑 받는 한국 브랜드 ‘서울시크바자’의 주인이 되었네요.” 이지희 대표가 이끄는 여성복 브랜드 ‘서울시크바자’는 지난 2013년 태...
2016-05-02 775호
“패션과 아트 넘나들며 시너지 창출해요”
독특한 개성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한 (왼쪽부터) 하보배 ‘bpb’ 대표, 김예림 ‘레미콘’ 대표, 홍지연 ‘HOC’ 작가. 이들은 우정을 나누며 함께 사업의 시너지 효과도 일으키고 있다.깜찍발랄한 컬렉션으로 소녀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bpb’. 특히 2016 S...
2016-05-02 775호
“아시아 최고의 콘텐츠, 커머스 기업 ‘룩티크’가 되겠습니다”
“마케팅 업무로 사진을 찍을 일이 있었어요. 무작정 동네 주변 고등학교에 가서 학생들을 붙잡고 가장 인기 있는 친구가 누구냐고 물어봤죠. 그 친구를 찾아 섭외하고 옷을 입혀서 카메라에 담았어요. 그렇게 했더니 다른 학생들이 자기도 찍어달라고 제 발로 찾아오는 거에요. 재미있는 사진을 많이 ...
2016-05-02 775호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와 동반성장 할 겁니다”
  치엔진보 중국 ‘홍칭팅’그룹 회장 창의적이고 참신한 감각과 뛰어난 디자인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본과 마케팅 능력이 없다? 만약 그렇다면 시장에 진출하는 것에서부터 성공하기까지 수없이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자본과 마케팅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인큐베이팅...
2016-05-02 775호
“지역 살리는 예술, ‘공공공간’입니다”
신윤예, 홍성재 ‘공공공간’ 대표“‘000간(공공공간)’은 창신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회적 기업이에요. 창신동에서 버려지는 자투리 천으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지역활동가, 마을 주민들과 같이 커뮤니티 도서관을 만들기도 하죠. 우리의 재능으로 지역과 공생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실행하는 것이 ...
2016-04-18 7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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