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의 냉철함으로 고객 만족도 높였죠”
김인혜 ‘메종드이네스’ 대표 / 사진 심겨울 기자 sku@fi.co.kr“프랑스 유학시절 용돈 벌이로 시작한 트렌드 애널리스트가 적성에 잘 맞아 졸업 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어요. 그 때의 경험이 몸에 배서인가 제 옷을 놓고도 객관적으로 보게 되더라고요. ‘과연 소비자들이 좋아할까’, ‘가격...
2016-07-01 779호
친환경 코르크로 만든 가방 아세요?
“코르크라는 소재 자체가 주는 매력이 크지요. 지갑, 가방, 신발 등이 친환경 목재를 활용해 만들어졌다고 하니까 상품에 관심을 보이고 신기해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친환경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공감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동물을 죽이거나 환경을 해치지 않고도 내가 필요한 상품을 구매할...
2016-06-15 778호
“아티스트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세상 만들고파”
김성근 레인보우큐브 대표(왼쪽)와 이성동 ‘얼킨’ 대표 / 사진 심겨울 기자 sku@fi.co.kr최근 패션업계에서는 신진 디자이너들을 주목하고 있다.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이들은 패션 시장을 풍요롭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K-패션 열풍에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가 소규모...
2016-06-15 778호
“세컨 브랜드로 제2의 성장 동력 삼았죠”
이구원 ‘91.2’ ‘9by912’ 디자이너 / 사진 심겨울 기자 sku@fi.co.kr“대학시절 부모님께 빌린 1000만원으로 ‘91.2’라는 브랜드를 론칭하고 옷 세 벌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사업이 마음처럼 쉽지가 않더라고요. 24살 때는 빚이 억 단위로 있었죠.”이구원 디자이너는 복고...
2016-06-15 778호
“브랜딩하니 중국 기업들도 앞다퉈 찾습니다”
사진 심겨울 기자 sku@fi.co.kr“처음 ‘앨리스마샤’를 론칭했을 때는 판로 확보도 쉽지 않았어요. 소셜커머스 업체에 찾아가 입점시켜달라고 했더니 난색을 표하더라고요. 하긴 듣도 보도 못한 브랜드를 누가 턱하니 넣어주겠어요. 도매와 ODM를 병행하는 회사라고 설득해 겨우 기회를 얻었죠....
2016-06-01 777호
미국서 실력 검증한 ‘디테일팩토리’
사진 심겨울 기자 sku@fi.co.kr“패션은 시간 싸움이잖아요.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한 달 단위로 최소 12종의 신상품을 숍에 입고시키는 것이 목표예요. 제품이 다 팔리고 나면 원단이나 디테일에 변경을 주거나, 컬러를 바꾸는 등 새로운 상품을 공급하고 있어요.”남성 탑(top) ...
2016-06-01 777호
“리넨과 캐시미어로 특화된 ‘수미수미’입니다”
  김정현 ‘수미수미’ 대표 서울 압구정 로데오거리를 조금 벗어난 골목길, 유독 눈에 들어오는 널찍한 마당에 푸른색의 담쟁이 넝쿨에 덮인 건물이 있다. 니트를 중심으로 하는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수미수미’의 쇼룸인 이곳에서는 카페와 함께 브랜드의 의류 제품은 물론 다양한 라이...
2016-06-01 777호
“저희요? 일과 일상을 넘나드는 절친이죠”
이주현 '마가린핑거스' 대표가 힐링 플레이스로 소개한 서울 이태원 '호머피자'에서 그의 절친들을 만났다. (왼쪽부터) 김민주 스타일리스트, '마가린핑거스' 대표, 이보람 '202팩토리' 대표, 송단비 '호머피자' 대표 / 사진 심겨울 기자 sku@fi.co.kr 이태원 골목의 ‘호머피자’....
2016-06-01 7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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