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콘텐츠, 소비자에게 꼭 보여주고파
서세규 현대백화점 미래MD전략사업부 팀장“해외의 우수한 트레이드쇼를 보면서 국내에도 이런 패션 전문 전시회가 있었으면 했는데,  ‘인디브랜드페어’가 그 역학을 톡톡히 해주고 있네요. ‘인디브랜드페어’에서는 브랜드와 바이어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지고 있어, 국내 젊은 디자...
2017-04-01 796호
IBF, 시장 경쟁력 갖춘 브랜드 늘어
유환염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 부장“인디브랜드페어요? 해를 거듭할수록 탐나는 브랜드가 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백화점 바이어들 사이에서도 꼭 가봐야할 행사로 인식되고 있답니다.” 유환염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 부장은 최근 인디브랜드페어에 대한 바이어들의 높아진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 ‘시간...
2017-04-01 796호
"엔터식스 강남점, 연매출 1000억 바라봅니다"
박승배 엔터식스 부사장“지난 1월 오픈한 ‘엔터식스’ 강남점은 상권과 방문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MD를 구성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속터미널을 찾는 고객들이 가성비 높은 상품, 가볍게 지갑을 열 수 있는 상품을 찾는 실속형 소비자라는 점을 파악해 전략적인 MD를 선보인 것이 주효했습니다...
2017-03-15 795호
"중국通도 중국사업은 능력있는 중국인과 협력한다"
김지훈 에이유커머스 대표는 중국통으로 잘 알려졌다. 학업을 중국에서 마쳤으며 중국을 기반으로 IT, 패션 사업을 전개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뜻밖에도 ‘이제야 잘할 수 있는 게 정리됐다’고 말한다.김지훈 에이유커머스 대표Q 중국에서 어떤 사업을 전개하고 있나?쇼룸과 문화 콘텐츠 사업을 ...
2017-03-15 795호
"‘엘록’, 中 젊은이가 사랑하는 브랜드로 만들어야죠"
“중국 시장에서 ‘엘록’은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전개할 생각입니다. 바로 ‘홀세일’이죠. 홀세일은 비교적 적은 투자 비용에 비해 돌아오는 수익률은 높은 모델입니다. 홀세일이 활성화된 중국 시장에서는 가장 이상적인 사업 모델인거죠.”지엔코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엘록’이 작년 10월에 이어...
2017-03-15 795호
"中 징잉百이 인정한 '숲', 더 큰 성장 확신"
동광인터내셔날이 글로벌 패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 회사는 다음달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중국 최대 패션 박람회인 CHIC-영블러드관에 세 번째 참가한다. 16개 부스를 꾸며 브랜드별 위상을 한껏 강조할 방침이다. 동광의 ‘숲’은 국내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중국...
2017-03-15 795호
"中 쇼룸은 이제 태동기, 한국 브랜드와 함께 성장해야죠"
단벤 중국 VTOV 대표“중국 쇼룸 비즈니스는 이제 막 태동기에 접어들었다. 2~3년 전부터 홍콩과 대만계 사업가들을 중심으로 시장의 관심을 주목을 끌었지만, 실질적인 거래량은 많지 않았다.”상하이에서 ‘VTOV’란 쇼룸을 운영중인 단벤 대표는 올해로 6년째 홀세일 브랜드 에이전시 사업을 전...
2017-03-15 795호
“패션산업 ‘엑소’ 키우는 것이 ‘차오름’의 비전”
송승렬 '차오름' 디렉터Q ‘차오름’의 역할은?"신진 디자이너들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는 것이다. ‘차오름’에 문의를 해오는 디자이너를 보면 정말 ‘흙속의 진주’가 많다. 아직 자금이 부족해 아이템 몇 개 내놓은 수준이지만 디자인은 놀라울 정도로 뛰어나다. 이러한 디자이너들...
2017-03-15 7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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