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가는 브랜드, 200년 가는 회사를 만들어야죠
최광석 브랜드 디렉터(왼쪽)와 이훈 디자인 디렉터“‘베로니카 포 런던’은 한 번도 안 산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산 사람은 없을 겁니다.”슈즈 브랜드 ‘베로니카 포 런던’을 전개하는 우주스튜디오의 최광석 브랜드 디렉터와 이훈 디자인 디렉터. 머쓱하게 웃으며 말했지만 브랜드에 대한 애정과 ...
2017-07-01 802호
‘펠틱스’ 스트리트 캐주얼에만 갇혀있지 않을 것
벼랑 끝에 섰던 스트리트 캐주얼 ‘펠틱스’가 새 주인을 만나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올 2월 ‘펠틱스’를 품에 안은 문상호 영우아이앤씨 대표는 전사력을 집중해 브랜드 정상화에 온 힘을 쏟고 있다. ‘펠틱스’의 부활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문 대표를 만나 미래 청사진을 들어봤다.◇ 여성복 위...
2017-07-01 802호
'로우로우' '태극당' "우리에게 콜래보란?"
“송월타월과의 콜래보는 섬유업계 큰형님과의 조우”◇ 이의현 ‘로우로우’ 대표이의현 '로우로우' 대표어느날 문득 우리나라 전국민이 누구 나 알고 있고, 제품도 사용해본 브랜드 와 협업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
2017-07-01 802호
비즈니스는 속도전이지만 소비자와의 소통은 슬로우 스텝입니다
이대겸 '까르네듀스틸' 디자이너이력만큼이나 ‘남다른 매력’을 가진 브랜드 ‘까르네듀스틸’을 전개하는 이대겸 디자이너가 유통가를 사로잡고 있다. 벌써 7년 차를 맞은 ‘까르네듀스틸’은 시작부터 특별했다. 지나가다 작업실 쇼윈도에 걸린 재킷을 발견한 편집숍 ‘플로우’의 대표가 판매를 권유하며 본...
2017-06-15 801호
"우리는 셀러가 아닌 '콘텐츠 메이커' 입니다"
박준성 부건에프앤씨 대표‘오래 하자’가 창업 목표였던 젊은 사업가는 이제 자타공인 온라인 패션산업의 리더가 됐다. 인플루언서 패션 마켓의 원류라고 해도 무리가 없는 브랜드를 만들었지만 박준성 대표는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확...
2017-06-15 801호
‘네프호텔’로 비즈니스 영역 확대합니다
이정민 엔라인 대표남다른 감각으로 패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이정민 엔라인 대표가 최근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바로 부띠끄 리빙 편집숍 ‘네프호텔’로 라이프스타일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나선 것. 서울 가로수길 ‘네프호텔’ 매장은 이미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꼭 가봐야 할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았으...
2017-06-15 801호
전문기업과의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합니다
비키 표 'VVV' 디자이너“제가 요즘 거래하는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중에 진짜 핫한 곳이 있어요. 쇼룸에 내놓자 마자 반응 폭발이었다니까요.”중국 상하이의 브이토브 쇼룸을 운영하는 덴번 대표가 귀띔을 했다. 그가 추천한 브랜드는 비키 표 디자이너의 ‘VVV’. 핫핑크같은 강렬한 컬러감, 유...
2017-06-01 800호
"'에스티듀퐁슈즈'는 가치를 선사합니다"
김철 SJ듀코 전무Q : 에스제이듀코로서도 오랜만의 신규 사업이다. 슈즈 시장 상황을 어떻게 보는지. 김철 전무(이하 김) : ‘가치’를 키워드로 꼽고 싶다. 패션산업, 더 나아가 소비시장 전반이 다르지 않다고 본다. 예전 살롱화가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 가치, 가격으로 호황을 누렸...
2017-06-01 800호
◀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