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1년 09월 19 일 제 565 호
  “판매수수료 인하 효과 없을 것”시큰둥


 패션

 • 영 젠틀맨 소사이어티 클럽 탄생
 • 올빼미와 자전거가 만났다
 • 명동에 ‘로잉클럽’ 헤지스 떴다
 • 남성복 '반하트옴므' 새 바람 예고
 • “JDX 골프 입고 우승했어요”
 • 컬러풀 골프웨어·모피로 승부수
 • 남성 셀렉트숍 '언더앤오버' 순항
 • 뉴 패션무브먼트, 영 쇼퍼에 주목
 • 영 캐주얼 ‘튀어야 산다’ 특명
 • '헥사 바이 구호' 뉴욕서 잘 나간다
 • '막스마라' 가을바람 불면 거리 넘실
 • '비지트인뉴욕' ‘뉴욕 패션’ 선보인다
 • '더틸버리' 소년소녀 가장 돕기 ‘TT 도네이션’
 • 익스트림 스포츠 새 장 열겠다
 • 스마트 패션 'TNGT' 명동점 새단장
 • 남성 셔츠도 멀티 스타일링 시대
 • '애스크' 스타일리시 패밀리룩 제안
 • “우리는 한 배를 탄 한 가족”
 • 톡톡 신진 디자이너 다 모았다

 채널

 • 김포 '페스티발스타' 그랜드 오픈
 • “판매수수료 인하 효과 없을 것” 시큰둥
 • 슈즈 멀티숍 '에스마켓' 상승세

 소싱

 • 프리뷰 인 서울 “소프트웨어가 아쉽다”
 • 글로벌 오가닉 섬유 전문가 모인다
 • 우븐 원단 가상 샘플 만든다
 • 中 시장 진출 최상의 플랫폼

 인터뷰

 • “친환경 기능성 소재 우리가 만들면 달라요"

 종합

 • 3년 연속 ‘지속가능 경영’ 평가
 • 함께 나누면 행복이 두배
 • 동양그룹, 패션사업 키운다
 • FCB12, 줄기세포 계열사 합병
 • ‘한국패션문화 100년 어워즈’ 제정

 해외

 • 누가 스니커즈를 지배하는가
 • 미국 브랜드 뿔났다…유럽 역공
 • 자라 이어 H&M도 ‘스웨트숍’ 논란
 • 비비안웨스트우드 탈세 혐의
 • 페라가모, 주식 상장 후 신바람
 • 헬무트랑, 뉴욕패션위크 첫 참가
 • 소비자 입맛 맞추니 매출 쑥쑥

 기획/특집

 • 새로운 패션 무브먼트의 주인공 ‘Young Shopper’
 • LET'S GO ! MUSIC FESTIVAL
 • 한국판 리얼클로즈(Real clothes), 온라인 쇼핑몰
 • TV 속 대중문화에서 찾은 영 쇼퍼 컬처코드
 • 영쇼퍼 핫 플레이스 5
 • 잘 나가는 편집숍에는 특별한 게 있다
 • 위기의 캐주얼 시장 해법은 없나
 • 온라인 쇼핑몰 스타 CEO가 말하는 영쇼퍼 소통 노하우
 • 여자가 동경하는 여자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곳
 • 평범한 남자들이 멋져 보일 수 있는 쇼핑몰
 • 바가지머리는 어릴적 추억이 담긴 쇼핑몰
 • 젊은 세대의 트렌드는 그들 자신이 가장 잘알아
 • ‘왕뽕 비키니’ 입소문 타고 고객 몰려들어
 • 새로운 패션 문화를 만드는 사람들
 • 일러스트 캐릭터가 가득한 bpb 월드, 이제 모두가 즐겼으면 해요
 • 패브릭 제품 브랜드 'S2P', 편집숍 아닌 카페에서 만날 수 있어요”
 • 음악 등 다양한 문화를 접목해 미국 스트리트 문화를 알리고 싶어요
 • 책과 영화의 뒤를 잇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 매개체 만들겠다
 • 손으로 한 땀 한 땀 수놓은 가방,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 한번 쓰고 버려지는 현수막, 패션 가방으로 다시 태어나
 • 5인의 컬처 리더가 말하는 이 시대의 영 쇼퍼
 • 카시나 15년, 스트리트 컬처가 대중 문화로 발전
 • 젊은층 이기적이란건 어른들의 고정관념
 • 3세대 한류 열풍 한일교류 기폭제 됐으면

 연재

 • 론 아라드의 유기적 의자 디자인
 • 서로 다른 문화가 충돌하는 과정에 서 빚어진 부산물
 • 스웨터 더스터
 • Great New Designer 티에리 뮈글러
 • 카다피의 패션①

 Weekly

 • “판매수수료 인하 효과 없을 것” 시큰둥
 • 에이션패션, 남성 빈티지TD 「존 H 폴햄」 론칭
 • 김포 '페스티발스타' 그랜드 오픈
 • 톡톡 신진 디자이너 다 모았다
 • “우리는 한 배를 탄 한 가족”
 • ‘도.수.코2’ 박슬기·진정선 뉴욕패션위크 진출
 • ‘슈마커’의 독점 브랜드를 명동에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