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 포커스 ‘듀카이프’ 바이어 사로잡은 비결은?
2017-11-01강경주 기자 kkj@fi.co.kr
모자에 마스크를 더하다
CHIC-영블러드에 참가한 엘쥬브이(대표 황인영)의 ‘듀카이프’가 마스크 모자 프랑켄더스트로 중국 및 아시아권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

‘듀카이프’ 부스에는 중국 다샹 백화점, 일본계 타카시마야 백화점, 인도네시아계 굿즈 백화점 등 대형 유통가관계자들을 비롯한 150여 명의 바이어가 방문, 유통권, 라이선스, 홀세일, 위탁 등 다양한 방식의 비즈니스를 제안했다. 현장에서 가계약된 거래 규모는 20만달러(약 2억원)에 달했다. 중국 다샹 백화점, 일본계 타카시마야 백화점, 인도네시아계 굿즈 백화점 등 대형 유통가관계자들이 부스를 방문했다.

베이징과 상하이 기반의 럭셔리 셀렉트숍 라임라이트는 5만개의 바잉을 요청했고 이달내로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패션 브랜드와 편집숍을 운영하는 YAZI어패럴은 1차 샘플을 현장 수주했으며 올해까지 본 물량을 수주할 예정이다.

참관객들로 붐비는 '듀카이프' 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