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지금 마스크 열풍”
2017-11-01강경주 기자 kkj@fi.co.kr
마스크부터 레깅스까지 새로움을 찾는 중국 시장

환경 이슈+패션성…바이어 관심 높아
'르마스카' '듀카이프' 주목

2017 CHIC-영블러드 추계 행사는 의류와 가방,신발 등의 기존 패션 제품 외에도 패션 마스크 등 새로운 콘텐츠가 바이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스크는 중국 현지의 환경 이슈와 함께 패션성까지 겸비한 제품으로 관심을 받았다. 소비자를 끌어모을 새로운 카테고리로 주목받은 것.


전시장에서 만난 한 현지 바이어는 “마스크와 같이 색다른 제품에 관심이 간다.이미 부스를 방문해 상담을 했다”면서 “새로운 소재와 디자인을 활용한 제품들이 특히 시장성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위)마스크 아이템으로 주목받은 '르마스카'는 연일 중국 바이어와 상담을 이어갔다. (아래) '듀카이프'의 마스크 모자 '프랑켄더스트'는 마스크에 모자를 걸어 인기가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