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 포커스 ‘로미스토리’, 감성적 부스 인테리어로 브랜딩을 한번에
2017-11-01강경주 기자 kkj@fi.co.kr
CYB서 중국 진출 점화
쏨니아(대표 김소영)의 여성복 ‘로미스토리’가 CYB를 통해 중국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트렌드와 베이식을 적절히 섞은 ‘로미스토리’의 디자인과 꼭 맞는 부스로 브랜딩에 힘썼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와 한류 열풍에 가세한 드라마 ‘도깨비’ 영상을 내세워 바이어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로미스토리’는 현장 상담과 ‘한중 패션 CEO 포럼’을 통한 네트워킹 등으로 유력 바이어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체결 가능성이 높은 10여 개의 상담건을 협의 중에 있다. 판권,디자인 협업, 홀세일 사입 등 다양한 비즈니스로 중국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로미스토리' CHIC-영블러드관 부스 전경

김소영 쏨니아 대표가 왕티엔카이 중국방직복장연합회장(왼쪽 세번째)에게 브랜드를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