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1년 07월 25 일 제 559 호
  브랜드•바이어 모두 실질적 성과 거뒀다


 패션

 • 패션산업 이끌 ‘미래형 인재상’은?
 • 20돌 휠라코리아 세계로 웅비
 • '여성 컨템포러리’ 거리로 나간다
 • 빈폴 입고 젊음의 축제 즐겨라
 • 패션 창업가 인큐베이팅 합니다
 • 고객가치 실현에 초점
 • 고객 참여형 그래픽 공모전 열린다
 • 뉴욕 감성 2535 남성 정조준
 • 찜통 더위 계속되면 현금 쏩니다
 • '스파이시칼라' 싱가포르에 3호점
 • 신규 '더 틸버리' ‘케이프’로 승부수
 • 김웅기 세아상역 회장 WTO 세계회의 참석
 • 패션내의 '보디가드' 변동 마진제 실시
 • 이랜드, 伊 잡화 ‘만다리나덕’ 인수
 • ‘쎄사미 스트리트’ 비치볼 증정
 • 리바이스, 올 상반기 전년비 20% 신장
 • '노스페이스' 3년 내 매출 1조 간다
 • '노스페이스 영스토어' 전국 상권 공략
 • 조인성·유재석 입고 나온 점퍼 있어요?
 • “고객 몰려 밥 먹을 시간조차 없어요”

 채널

 • 리테일 시대엔 플랫폼·커뮤니케이션이 중요

 소싱

 • 면 니트용 원사·원단업계 호기
 • 스트림간 협력사업 과제 발표
 • 한-EU FTA 활용 수출 늘린다
 • 대련화의, 미얀마에 봉제공장 건설

 인터뷰

 • “중국 시장 진출 채비 끝냈어요”
 • '자루 아울렛' 인수 이끈 국내 최고 아울렛 首長
 • '금찌', 글로벌 브랜드로 키울 것

 종합

 • 이랜드, 거대 패션기업 우뚝
 • CJ헬로비전 10월 상장 추진
 • 패션업계 공익 대변할 전담기구 출범

 중국

 • 여성·아동복 뜨고 남성복은 落照
 • 인터넷 쇼핑몰은 ‘노아의 방주’
 • 고유 영역 뛰어 넘어야 지속성장
 • 물류·결제 등 내부 서비스 기능 통합
 • '보스뎅' 글로벌 전략 속도 낸다
 • 고객과 통하려면 체험하게 하라
 • 글로벌 비즈니스의 시작은 ‘인터넷 거래’
 • 명품 소비 대국 중국 시장을 잡아라
 • 佛 '까사렐' 中 디자이너가 지휘한다
 • 'Honeys' 중국서 남성복 라인 론칭
 • 진쟝 지역 아웃도어 브랜드 공격 마케팅
 • 여성 기능성 신발 '배스' 상하이에 2호점
 • 가죽 핸드백 '바코스' 창립 20주년 제2도약

 해외

 • 럭셔리 업계, M&A 바람 거세다
 • ‘말라깽이’ 논란 영국서 재점화
 • 리테일러 출신 CD로 기용 파격
 • 소니아리키엘, 지분 일부 매각설
 • “이베이는 짝퉁 유통 그만둬라”
 • 메간폭스 가고 리하나 온다
 • '버버리' 고공질주 거침이 없다

 연재

 • 자하 하디드의 커피 세트
 • 비좁은 네덜란드적 환경에 최적화 된 디자인
 • 클로그
 • 안나 위투어가 감탄한 '30살 앙팡테리블'

 Weekly

 • 브랜드·바이어 모두 실질적 성과 거뒀다
 • 산업용 섬유 개발 지원 앞장
 • 데상트코리아 영업 div장에 김신호이사
 • '노스페이스' 3년 안에 1조 간다
 • 일모스트릿, 디자이너 브랜드 할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