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0년 12월 20 일 제 531 호
 
  이랜드, 중국서 1조 돌파 편집숍·아웃도어 열풍 후끈
원료가 급등·소싱 대란은 악재
1. 이랜드 중국 매출 1조 돌파17년 전 중국 땅을 밟으며 대륙 진출의 의지를 불태웠던 이랜드가 국내 패션 기업 가운데 최초로 중국 시장에서 연간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올해 이랜드그룹은 이미 11월까지 누계매출로 1조원을 돌파하며 일찌감치 1조 고지를 점령했다. 최...


 패션

 • 갤러리 같은 매장 VMD 돋보여
 • 400년 역사 명품 향수 나온다
 • '닥스 언더웨어' 내년 봄 첫선
 • 정욱준이 만든 「빈폴」 가방 인기
 • 패션 셔츠 '피에르가르뎅' 주목
 • ‘섹시 & 다이나믹’ 기대하세요
 • '후부' 이승기 다운점퍼 눈길
 • '휠라'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효과
 • 프리틴 시장 '애플핑크' 주목
 • 남성 트래디셔널 '런던포그' 순항
 • 차마고도서 새해 각오 다졌다
 • 논현로 명물 ‘초대형 악어’ 등장
 • “25년전 가격으로 무스탕 쏩니다”
 • '르윗' 야상점퍼 없어 못 팔아
 • '훌라' 골드 스냅 돋보이는 로얄백 출시
 • '예스비' 케이프 하나면 나도 아이돌 스타
 • EXR 스니커즈 컨테스트 대상 이종민씨

 소싱

 • 대-중소 기업 공동 슈퍼소재 개발
 • 봉제 기반 살려야 패션이 산다
 • 직물수조, R&D 센터 업무 개시

 인터뷰

 • “창업자는 기틀 만들고 성장은 직원들이 책임져야”
 • “기능성에 감성 가미 스포츠·캐주얼 동시 만족”

 종합

 • 데코네티션, 김광래 대표이사 내정
 • 홍성열 마리오 회장, 행안부 장관상 표창
 • '후부' 국제스노보드대회 29일 개최
 • 베이직하우스 ‘한-중 기업경영 대상’ 수상
 • 좋은사람들, 크리스마스 사은 이벤트
 • 롯데쇼핑, 롯데스퀘어 합병 추진
 • 와이비로드, 송동현 대표가 새 주인
 • “섬유·패션 동반 성장만이 살길”
 • 효성, 홍명보 자선 축구 경기 후원
 • 고경찬·조창섭 사장 등 4명 수상
 • 민복기·노라노 ‘코리아패션대상’ 수상
 • 10대 패션 브랜드로 亞 선점
 • 해외서 얻는 기쁨이 더 크다
 • 마음씨·말씨 겸비해야 진짜 스타
 • 화승, 2020년 매출 20조 목표
 • 졸업작품 발표회 대상에 박민성

 해외

 • 도발적 광고가 오히려 약이 된다?
 • 럭셔리 브랜드 온라인 사업 강화
 • 루이비통 “중국산 짝퉁 꼼짝마”
 • 5만개 중 5개만 나온다
 • 피비필로, 올해의 디자이너상 수상
 • 지미추, 남성 슈즈라인 재론칭
 • 하이더애커만, 론칭 한 시즌만에 맨즈라인 중단

 기획/특집

 • 실험적 디자인과 무채색의 만남 환상적
 • 독일스러운, 지극히 독일스러운 ̒독일 패션̓
 • 세계 패션시장 도전한 국내 대표 디자이너 ①
 • 대리점 성공 개설 신호탄 쏘았다
 • 참석한 업체 관련자들의 생각은
 • 참석한 점주들의 생각은

 연재

 • 아주 특별한 결혼식

 Weekly

 • 에스티에이, 영국 ‘피치스' 티셔츠 선보여
 • '러브캣'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