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09년 09월 21 일 제 471 호
  영 소비 파워는 ‘뜨거운 감자’


 패션

 • '알렌제이' 데님 편집숍 다크호스
 • '잭앤질' 새 둥지서 날개 편다
 • '엘파파' TD로 이동
 • 올리비아로렌, 브랜드 ‘밸류업’ 박차
 • '핑' 서희경 라인 나온다
 • 잡화 시장 르네상스 열린다
 • '첨이첨이' 잠옷 눈길
 • 스페인 SPA '스프링필드' 상륙
 • 한효주 디자이너 변신 성공
 • 'CK언더웨어' 700억 문제없다
 • '에비수' 올 가을엔 ‘코어진’
 • CJ오쇼핑, 남성복 올 매출 150억
 • 영국 귀족의 라이프 스타일은?
 • 아동복 '퍼스트원' 벌써 80호점
 • ‘테니스 명가’ 위상 높였다
 • 남성 캐릭터 세분화 된다
 • 플랫슈즈 '바바라' 일본 진출
 • '버그하우스' 신세계 영등포점 입성
 • '만다리나덕' it bag 한곳에 모았다

 종합

 • 엘리트 모델 '리클라이브' 입는다
 • 미드 ‘가십걸’ 주인공이 떴다?

 종합

 • 울산 최초 골프 아웃렛 탄생

 채널

 • 온라인 잡화 쇼핑몰 론칭 붐
 • 영등포 ‘타임스퀘어’ 문열자 대박

 소싱

 • 아웃도어용 기능성 소재 탁월
 • 자전거 웨어 신소재 ‘콜드블랙’ 탄생

 인터뷰

 • “포시즌 사랑받는 신발 브랜드로 거듭났어요”
 • '예츠' 최성희 디자인 실장 영입
 • “기저귀 하나로 일군 작은 성공”
 • “고급화는 큰 틀, 생동감 있는 밸류 브랜드 필요”
 • “잡화브랜드 글로벌화 선봉될것”

 종합

 • 호주 메리노 울 공격 마케팅

 오피니언

 • 자전거 르네상스 우리가 주역이다

 종합

 • 개성공단 입주 업체 안도
 • 의류산업協, ‘후즈넥스트’ 캐주얼展 참가
 • KTC, ‘텍스월드’ 7개사 공동관 참가
 • '톰보이진' 베스트셀러 가죽재킷 출시
 • '코모도스퀘어' 스포티 컷 제안
 • '캔키즈' 베이비 라인 출시 2주년 기념
 • '컨버스' 복고 ‘팬텀’ 시리즈 출시
 • '엘르이너웨어' 로맨틱 란제리룩 강조
 • 신화인터크루, 사옥 이전
 • 생각이 커지는 놀이터 ‘딸기가좋아’
 • “개인의 독창성 무시하면 낭패”
 • 이랜드복지재단 선행 빛났다
 • 영(Young) 소비파워는 ‘뜨거운 감자’
 • 에리트베이직, 유가증권시장 상장
 • 핸드볼 슈퍼리그 코리아 후원
 • 꾸준한 혁신만이 살길이다
 • 미래 열어갈 인력양성 앞장

 종합

 • 모아베이비-SKT 전략적 제휴
 • 37년 역사 맞춤양복 축제 한마당
 • 태군·애프터스쿨 더블 캐스팅

 종합

 • “쿨맥스·라이크라는 탁월해”

 해외

 • 럭셔리 브랜드도 불황엔 속수무책
 • 셀러브리티 패션 라벨 뜬다
 • 베르사체, IT 홀딩 계약 종결
 • 럭셔리 '아쿠아스큐텀' 매각
 • '지앙프랑코페레' 공격 경영
 • 란제리 시장은 불황 모른다

 기획/특집

 • 중국 창수 구리(古里)산업단지를 가다
 • 자전거 웨어로 뉴 비즈니스 창출
 • 영 쇼퍼 유혹하는 걸(girl) 패션

 연재

 • 로마인의 반지

 종합

 • 데님 바지(Jeans Pants)

 Weekly

 • 권오현 신화인터크루 본부장 모친상
 • 게임 로그인으로 에어워크와 배드보이 만나다
 • 케이투, 명실상부 테크니컬 아웃도어
 • 초고가 데님 불황 모른다
 • 신화인터크루, 천호동으로 사옥 이전

 트렌드

 • 선진국 캐주얼 의류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