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08년 12월 01 일 제 432 호
 
  2009년 봄 출사표 던지는 신규브랜드 “패션 산업 미래 밝힌다”
2009년 봄 패션 시장을 노크하는 신규브랜드의 모습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숫자는 감소했지만 대기업과 패션전문기업 등 안정적인 기반을 갖춘 브랜드들이 늘어 여느 때보다 시장은 활기를 띠고 있다. 반면 전개를 준비하던 브랜드들 가운...


 패션

 • 글로벌 스토어 2호점
 • '흄' 올해 목표 달성한다
 • '미샤' 제 2 도약 나선다
 • 노블한 셋업 이미지 벗는다
 • 점퍼·코트 하루 2벌 팔면 다행
 • ‘맨발 같은 신발’ 체험하세요
 • '리클라이브' 기능성·패션성 탁월
 • '에고이스트이너' 내년 3월 첫선
 • 佛 남성 이너웨어 '옴' 상륙

 종합

 • 여성복·스포츠 설명회

 종합

 • '까리제'가 아동이너 파이 키운다

 종합

 • 여성 신규 '오제이' 유통 본격화
 • 코트 죽쑤고 조끼·패딩 신바람

 채널

 • 신세계백화점 “우리 목표는 1등”
 • '몽벨' 유통망 확대 나섰다

 종합

 • '폴햄' 일매출 12억 5천 신기록
 • '비비안' 온라인 2주년 이벤트

 종합

 • “부산 섬유·패션 BFC로 접속하세요”

 소싱

 • 국내 봉제산업 르네상스 온다

 종합

 • 신발 ‘디자인 아웃소싱’ 활발

 종합

 • 개성공단은 ‘무풍지대’
 • 美 면화協 ‘소싱 USA 서밋’ 성황
 • 미국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
 • 드레스투킬 ‘Style Kill’은 누구?

 인터뷰

 • 렌징 새 회장 피터 운터스버거 취임
 • 염색기술硏 연구소장에 전성기씨
 • “꽃 관찰하며 컬렉션 구상”
 • ‘프레타포르테 부산’ 그림자 내조
 • 슈페리어, 김명호 전무 영입
 • 도신우 회장 말레이시아 출장
 • '올리브데올리브' 상품기획 양재진 팀장
 • 이너웨어 시장 잠재력 무한 '엘르' 이어 '에너지온' 론칭

 오피니언

 • 경제 위기와 섬유·패션산업의 기회
 • “모든 여성들은 여우가 되어야 해요”

 종합

 • ‘코오롱 패션 어워드’ 개최
 • 구조조정 경보시스템 가동
 • 패션과 디지털의 환상적 만남
 • '012베네통' 그린파자마 캠페인
 • 한국패션센터-경북공업고 MOU 체결
 • '아가방' 강준택 팀장, 지경부 장관상
 • 이광희 부티크, 크리스마스 자선 바자회
 • 강희용 부사장, 신규 '미샤' 사업부 총괄
 • '플라스틱아일랜드' 새로운 와펜 개발
 • 패션업체 3분기 실적 양극화
 • “한국 시장이 전세계 매출의 30%”
 • '식스투파이브' 12월 23일 론칭쇼

 종합

 • 佛 페클레 파리 컨설팅과 제휴

 중국

 • “中 경제기반 양호…발전 지속될 것”
 • 올 1~8월 방직업 수익 하락세
 • 방직업 32 항목 기준, 10월부터 실시
 • 이태리 원단 수입 급증
 • 창쟝 삼각주 지역 해외 명품 브랜드 집결지
 • 香 유웨이국제주식 파산
 • 온라인 쇼핑몰 시장 ‘확대일로’
 • 광둥, 패션 MD 인력 육성 붐
 • ‘탠란’ 티셔츠의 향연
 • “내가 원하는 것을 입는다” 개성 만발
 • 자유로운 도시 감성 돋보여
 • “사치스럽진 않아도 튀어야 한다”
 • 'ME·CITY' 상하이 플랙쉽 매장 오픈
 • 호주 울 이노베이션(AWI) 양광그룹과 제휴
 • 편안한 숏 재킷 인기
 • 플랙쉽 매장 럭셔리 마케팅 불꽃 경쟁
 • 전통 초월한 컬러풀 가죽 패션 눈길
 • 아동복 시장 불황 모른다

 기획/특집

 • 2009 S/S 프레타 포르테 부산

 연재

 • 단골의 의미

 트렌드

 • ‘프리뷰 인 뉴욕’展 개최

 종합

 • ‘제조’에서 ‘지식산업’으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