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폭스, 아르마니 모델 발탁
2009-10-23예정현 기자 

패션계의 주목을 받아왔던 메간폭스가 「아르마니」 언더웨어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다.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매혹적인 모습을 보였던 그녀는 2010년부터 Emporio Armani Underwear와 Armani Jeans의 광고에 등장, 아찔한 매력을 다시한 패션계로 옮겨왔다.

이에 따라 데이빗베컴과 빅토리아베컴이 물러난 엠포리오아르마니 언더웨어 광고는 크리스티앙호나우도와 메간폭스로 세대교체를 하게 된 셈.

사진작가 메트알라스와 마커스피콧이 L.A를 배경으로 촬영을 마친 메간폭스의 광고의 세부 사항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그녀의 핫한 매력이 언더웨어 시장을 달구고 있다. 메간폭스의 아르마니 광고는 내년 1월부터 전 세계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