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5년 01월 19 일 제 726 호
 
  ‘미니멈 개런티’에 입점업체 눈탱이 맞는다
코엑스몰, 정부출연 무역협회가 중소업체에 부담 가중 복합쇼핑몰들이 입점 조건으로 내건 ‘미니멈 개런티’가 유통 업체의 잘못까지 일방적으로 입점 업체의 부담으로 전가시켜 불공정하다는 의견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이에 대한 조율 필요성이 점차 대두되고 있다....
2015년 패션시장 키워드는 ‘융합’과 ‘再세분화’


 패션

 • ‘앤듀’, 세계적인 모델 박성진·곽지영 발탁
 • 신세계톰보이 제2의 전성기 맞았다
 • 스트리트 브랜드, 독특한 ‘아이덴티티’로 승부
 • 제일모직 ‘엠비오’, 호텔사업 진출(?)
 • 장인정신으로 빚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4 dea works’
 • 환상적 신발 전시회 열린다

 채널

 • 여성복 ‘르퀸’, 대리점 사업 키운다
 • 영원아웃도어, ‘쁘아블랑’ 전개한다
 • 김포공항아울렛 공항점, ‘대금결제’ 어떻게 되나?
 • 진화하는 PB, 약일까! 독이 될까?
 • ‘티니위니’, 중국시장 1조 바라본다
 • ‘전국패션소상공인연합회’ 결성됐다
 • 카페24, 해외 온라인 쇼핑몰 3만개 구축

 소싱

 • 한국 이미지 알리기 앞장
 • “여성복 바지 자신 있어요”
 • 여성복·골프웨어용 니트 프린트 직물 전문

 인터뷰

 • “‘아르마니’ 무대 경험을 브랜드 사업으로 되살렸죠”
 • “‘톰보이’만의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선보인다”
 • “부도가 불러온 전화위복의 기회”
 • “이탈리안 오리지널 감성 살려 옛 명성 되찾겠다”

 오피니언

 • 잘못된 관행과 패션산업의 미래

 연재

 • 상품이 아닌 작품으로의 회귀
 • [패션쇼 코드] 하이브리드 (Hybrid)

 Weekly

 • 잘 나가는 크리스패션, 전직원에 인센티브 지급
 • 롯데백화점, 학자금 경품 1억원 쏜다
 • 이상봉 디자이너, 청년들에 공개 사과
 • 마리오아울렛, 겨울 상품 최대 80% 세일
 • ‘까르뜨블랑슈’, 문화 마케팅은 계속된다
 • W몰 주차장, 뻔뻔(Fun-Fun) 주차장으로 변신
 • "악어의 새로운 얼굴을 찾아주세요!"
 • '이스트쿤스트' 슈퍼세일 어느 정도길래?
 • '르피타' 무스탕 PPL 효과로 완판행진
 • ‘까스텔바쟉’ 영업총괄에 강오순 이사
 • ‘휠라’ 김수현의 토크콘서트 성료
 • ‘빈폴아웃도어’, 쿨한 신학기 백팩 출시
 • 효성, 2015 정기 임원 인사 단행
 • 롯데百 세일, 겨울상품 구매 마지막 찬스!
 • '베스띠벨리’, 고아라와 함께 젊어진다
 • AK플라자, 상품매입본부장 자리에 오승준 씨
 • 아웃도어, “겨울축제 따뜻하게 즐기자”
 • [부고] 메가몰아울렛 전기동 대표이사 모친상
 • [부고] 정성조 브라이트유니온 부사장 부친상
 • 스칸딕프라자, 신년맞이 세일 실시
 • 제2회 ‘메종&오브제 아시아’, 3월 싱가폴서 개최
 • 이랜드 중국 성공신화 홍콩으로 이어간다
 • ‘비키’의 대표 얼굴, 발랄한 매력의 박신혜로
 • 신규 ‘데상트골프’, 세계 최정상급 선수 후원
 • 금강제화, "올 설 스타일에 실속 더하세요"
 • 브루노말리, 신세계 센텀서 ‘박신혜 사인회’
 • '아나카프리’ 뮤즈에 한지민 발탁
 • 바바패션, 김규훈 영업본부장 영입
 • 쿠팡, 김철균씨 신임 부사장으로 선임
 • 현대백화점, 패션코드 후원 및 팝업스토어 진행
 • ‘수잇수잇’, SK이어 KBL 올스타전 후원
 • 예능 대세 강남, '휠라' 하이탑 슈즈 신었다
 • 패션산업硏, 해외시장 진출 지원
 • 인디에프, 손수근 신임 대표 선임
 • 슈페리어, 김대환 부사장 사장 승진
 • 아동 트레이닝복, 겨울 방학 특수 쏠쏠
 • ‘지이크’, 뉴욕 캡슐쇼 시작으로 미국 시장 진출
 • 추억 속 90년대 ‘복고 패션’이 떴다
 • 겨울 필수 아이템 패딩 부츠, 오래 신으려면?
 • 유연석, 수지와 ‘빈폴 Acc’ 뮤즈 발탁
 • ‘이케아’, 100만 번째 방문객 맞이
 • ‘프리미에르비죵 파리’ 2월 10일 개막

 트렌드

 • Rocketing, 4050, Normcore
 • 올 봄 여배우들이 선택한 DRESS는?
 • ‘유니클로’와 함께 일본 국민복 양대산맥이었던‘시마무라’의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