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1년 08월 08 일 제 560 호
 
  장수 여성복 브랜드 이름만 빼고 다 바꾼다
'데코' '96뉴욕' '조이너스' '꼼빠니아' '비키' 한 시대를 풍미하며 여성복 시장의 맏언니 노릇을 하고 있는 이들이 일제히 변신을 시도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적어도 10년 이상 시장을 리드했던 이들 브랜드는 IMF 금융위기 등 어려운 시기를 겪으면서...


 패션

 • 보끄레, 100년 장수기업 꿈꾼다
 • 수트 패셔니스타 ‘야왕’ 한대화
 • '마무트' 프리미엄 아웃도어 시장 안착
 • '도호' 대구서 스타일링 클래스
 • 디자이너가 만든 유니폼 입어요
 • '빅토비비' 3040시장 다크호스
 • 섬마을 초등학교에 도서관 선물
 • 'G 바이 게스' 유통망 확보 순조
 • 장근석 뜨자 명동 일대 마비
 • 섹시 퀸 손담비 “아찔 마린룩 어때요?”
 • '제인세즈' 매장서 '베어파우' 판다
 • "캠핑 용품 체험해보고 구입하세요"
 • '기라로쉬' '여배우 구두’ 한정 판매
 • 도시적 감성 '헤지스스포츠' 론칭
 • “디자이너의 꿈 이제야 풀었어요”

 종합

 • 엠케이트렌드, 전문 경영인 체제로

 채널

 • 리테일 시대 상품기획 新 해법 ‘PWC’
 • ‘패션 플러스’ 알리바바가 인정
 • ‘한강프리미엄패션몰’ 10월 오픈

 소싱

 • 스포츠 캐주얼 기능성 소재 총망라
 • 패션·의류 봉제 일감 늘어난다
 • 오늘은 우리 팀장님이 요리사~
 • 대구 직물 해외 마케팅 순항
 • 기능성 ‘D-30 유니폼’ 세계가 주목
 • 국내 유기섬유 표준 만든다
 • 웅진케미칼, 섬유·필터 사업 호조

 인터뷰

 • “카페·쇼룸·에이전트 사업 든든한 직원들이 버팀목이죠”
 • “패션업계 목소리 응집시켜 정부 지원 최대한 끌어 내야죠”

 종합

 • ‘제15회 O·F·F 정기 패션쇼’

 해외

 • '톱숍' 글로벌 유통망 구축 가속도 낸다
 • ‘윤리적 패션’ 무시하단 큰 코
 • '프로엔자슐러' 지분 매각하나?
 • ‘레드 솔’은 '루부탱'의 자존심
 • 의기소침 '에르메스' 상승세 반전
 • '자라' 창업자 오르테가 회장 퇴진

 종합

 • ‘클린 봉제 사업장’ 성공 모델 제시한다

 연재

 • 모기향 닮은 론 아라드의 ‘피자’ 조명등 ...
 • 디자인 그룹 ‘드룩’ 통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다
 • 뉴트럴 컬러
 • 과시하지 않는 섬세한 디테일 압권
 • 악조건 이겨낸 박태환의 쾌거

 이벤트

 • 온라인 쇼핑몰 '멋남' 제주점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