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풀’ ‘LMC’, 콜래보레이션 러브콜 이어진다
올해 스트리트 브랜드 ‘라이풀’과 ‘LMC’가 보다 다양한 브랜드와 디자이너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신선함과 함께 유니크한 상품 라인을 선보여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스트리트 1세대 브랜드 ‘라이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승세가 예상된다. 12년 차를 맞은 ‘라이풀’은 론칭 초부터 ...
2017-03-01 794호
포스팀, 슈즈 전문 기업으로 성장
포스팀은 ‘네이티브’ ‘블랙스톤’ ‘헤이브리드’ 등의 신발 브랜드 유통을 통해 전문 슈즈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설립된 포스팀이 신발 전문기업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섰다. 이 회사는 캐나다 슈즈 ‘네이티브’를 주력으로 삼고, 네델란드 ‘블랙스톤’, 자체 브랜드(...
2017-03-01 794호
‘스파이더’ 2017년 스포츠 마켓 변화 주도한다
미국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가 매출과 인지도 상승에 힘입어 유통업계 관계자들에게 올해 가장 두드러진 성장이 예상되는 스포츠 브랜드로 꼽히고 있다. 미국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가 올해 스포츠 시장 변화를 주도할 기대주로 급부상하고 있다.2015년 9월 국내에 정식 론칭...
2017-03-01 794호
스웨덴 골프웨어 ‘아바쿠스’, 왜 주목받나?
스웨덴 골프웨어 ‘아바쿠스’가 글로벌 브랜드의 강점과 점주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웨덴 골프웨어 ‘아바쿠스’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아바쿠스’ 스포츠웨어는 스벤 올라프와 인그리드가 1991년에 창업한 브랜드로서 기능성은 물론 북유럽 특유의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전세계 35개...
2017-03-01 794호
‘카네브로스’ 중국 시장서 通했다
‘카네브로스’가 중국 유수의 기업과의 콜래보·파트너십 등으로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7월 <패션리테일페어>에 참가한 ‘카네브로스’.에스피엠컴퍼니(대표 이은혁)의 캐주얼 ‘카네브로스’(대표 이은혁)가 중국 시장에서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올...
2017-03-01 794호
‘JDX’, 중대형 점포로 앞서 나간다
‘JDX’가 상품력, 마케팅은 물론 중대형 점포 전략으로 올해 1900억 매출을 목표로 잡았다.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멀티 스포츠 브랜드 ‘JDX’가 중대형 점포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최근 골프웨어 마켓의 상승세로 탄력을 받고 있는 ‘JDX’는 직영점과 대리점 모두 적정 규모 이상...
2017-03-01 794호
'휠라'가 만든 올림픽 수트, 한국대표팀 입는다
휠라가 개발 중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용 빙상 경기복 ‘올림픽 수트’ ‘휠라’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겨냥해 세계 최고 기술력을 적용한 빙상경기복, 일명 ‘올림픽 수트’를 개발한다. 현재 네덜란드에서 개발 중인 이 제품은 평창올림픽에서 한국과 네덜란드 빙상대표팀 선수들에게만 공급될 예...
2017-03-01 794호
‘니’, 토종 캐주얼 자존심 지켰다
165㎡ 이상 중대형점서 효율 검증 ‘니’가 상품성 향상과 효율성에 집중한 영업전략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사진은 올해 ‘니’의 새 모델로 발탁된 그룹 크로스진의 신원호.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토종 캐주얼 브랜드 ‘니(NII)’가 연일 싱글벙글이다. 지난해 어려운 캐주...
2017-02-15 79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