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토종 캐주얼 자존심 지켰다
165㎡ 이상 중대형점서 효율 검증 ‘니’가 상품성 향상과 효율성에 집중한 영업전략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사진은 올해 ‘니’의 새 모델로 발탁된 그룹 크로스진의 신원호.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토종 캐주얼 브랜드 ‘니(NII)’가 연일 싱글벙글이다. 지난해 어려운 캐주...
2017-02-15 793호
‘스파이더’ 승승장구, 마케팅이 한몫 했다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의 남다른 마케팅 기법이 브랜드의 빠른 안착과 성장을 촉진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의 성장세가 남다르다. 2015년 9월 론칭한 ‘스파이더’는 1년 만인 지난  10월부터 월 매출 1억원대 매장을 탄생시키더니, 다음달인 11월에는 월 ...
2017-02-15 793호
‘코오롱스포츠’ 아웃도어의 미래 제시
‘코오롱스포츠’의 자연보호 캠페인 노아프로젝트 ‘플라워파워’아웃도어 ‘코오롱스포츠’의 변신은 무죄다. 시즌을 거듭할수록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일 서울 청담동 910프로젝트에서 2017 S/S 컬렉션을 공개한 ‘코오롱스포츠’는 아웃도어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보여주는...
2017-02-15 793호
비비안, 日 속옷업체 이즈미社와 제휴 업그레이드
남영비비안이 일본 속옷업체 이즈미와 협업해 기능성을 강화한 브라, 팬티를 개발했다남영비비안이 일본 속옷업체인 이즈미社와 협업해 기능성을 강화한 여성용 브라, 팬티 제품을 개발 판매한다.이즈미는 1959년 설립되어 58년 전통의 일본 속옷 전문업체로, 월 평균 3000가지에 달하는 속옷 제품을...
2017-02-15 793호
이탈리아 패션, 서울서 매력 발산
이탈리아패션협회(EMI)와 이탈리아무역공사(ITA)가 공동 주최하는 이탈리아 패션 B2B전시회 '제 10회 라 모다 이탈리아나 아 서울'이 지난 1~3일 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개최됐다.벌써 10번째, 이탈리아 패션이 한국을 찾았다. 이탈리아패션협회(EMI)와 이탈리아무역공사(...
2017-02-15 793호
패션, 산업의 경계를 넘나들다
톰 브라운이 제작한 유니폼을 입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구루.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 패션의 영역이 산업 전반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 자동차, 전자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품에 패션성을 더하며  소비심리를 자극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소비자...
2017-02-15 793호
스트리트 캐주얼, 플래그십숍서 브랜드 가치↑
'라이풀'의 서울 압구정 로데오거리 플래그십 스토어. 갤러리를 닮은 외관과 미니멀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스트리트 캐주얼 시장이 오프라인 유통망으로 그 무대를 점점 넓혀가고 있다. 온라인과 홀세일 시장을 통해 100억대 브랜드를 탄생시키며 비약적인 성장을 이어온 스트리트 캐주얼 시장. 이...
2017-02-15 793호
‘마시모두띠’ 글로벌 핫스팟서 영감 얻다
‘마시모두띠’가 세계의 도시에서 영감을 얻은 2017년 새 컬렉션을 공개했다.‘마시모두띠’가 비엔나·홍콩·상하이 등 세계의 매력적인 도시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무드가 돋보이는 2017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먼저 현대적인 이미지의 여성라인 컬렉션은 ‘네오 부르주아’를 재해석한 클래식하...
2017-02-15 7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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