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캐주얼 “아우터로 한판 붙자”
다운 최대 3만장 생산…제도권 캐주얼과 동량 가져가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들이 올 겨울 아우터류를 확대한다. (왼쪽부터)다운파카 3만장을 생산하는 ‘커버낫’, 판매호 조세로 첫 롱패딩을 출시하는 ‘LMC’, 항공점퍼에서 다운, 코트까지 영역을 확장한 ‘스테레오 바이널즈’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가...
2017-08-01 804호
‘아서맥클린’ 맞춤 제작 서비스로 퀄리티 Up
맞춤 제작 서비스 제공하는 '아서맥클린'아서앤그레이스(대표 여종건, 한채윤)의 남성 럭셔리 백 브랜드 ‘아서맥클린’이 국내 최초로 맞춤 제작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난 달 초 신세계백화점 본점 팝업 스토어를 시작으로 맞춤 제작 서비스에 들어간 ‘아서맥클린’은 기대이상의 반응에 힘입어 전국으로 ...
2017-08-01 804호
‘천억 고지 누가 먼저 깃발 꽂을까’
이프네 매장대형마트에서 대리점으로, 다시 백화점까지. 여성복 업계에서 ‘미씨캐주얼 3인방’으로 불리며 경쟁해 온 렙쇼메이, 미도컴퍼니, 패션랜드(회사명 가나다 순)가 외형 1000억 고지를 목전에 두고 자웅을 겨루고 있다.이들 3사는 각자의 브랜드 사업 초기 대형마트에서 맞붙었고, 이어 노면...
2017-08-01 804호
한섬 VS 신세계 ‘불 붙었다’
난세에 영웅이 나타난다. 저성장기 패션시장, 침체일로의 백화점 여성복 시장에서도 매출 신장을 바라보는 이들이 있다. 한섬(대표 김형종)과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 이하 SI)이 주인공이다.두 기업은 올 상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출 신장을 거듭했다. 한섬은 1분기 전사 매출액이 전...
2017-08-01 804호
‘무자크’ 리조트룩 판매 호조에 함박웃음
‘무자크’가 모델 황정음을 내세워 휴양지와 일상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도심형 리조트룩을 새롭게 선보였다. 패션랜드(대표 최익)가 전개하는 여성복 ‘무자크’의 리조트룩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무자크’ 관계자는 “올해 무더위가 일찍 찾아온 덕에 리조트룩 아이템에 대한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2017-07-15 803호
‘카네브로스’, 해외 진출 순조롭다
'카네브로스' 화보 이미지에스피엠컴퍼니(대표 이은혁)의 스트리트 캐주얼 ‘카네브로스’가 해외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속적인 국내외 전시회 참가로 해외 시장을 노크해온 ‘카네브로스’는 일본 바이어의 러브콜과 중국 징동, 하얼빈 지역의 백화점 입점도 예정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카네브로스...
2017-07-15 803호
지역 봉제산업 살리는 공동 브랜드 ‘유어즈’
소량 생산도 OK, 新판로 해외진출 주력서울 성북구 장위동에 위치한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 쇼룸. ‘유어즈’ ‘팍시나인’ ‘어반스킨’ ‘냠’ ‘핀셀’ 등 5개 브랜드의 제품이 전시되어있다.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이하 SFTSA, 회장 노양호)가 공동 브랜드 ‘유어즈’로 생산의 가치를 높인다.&nbs...
2017-07-15 803호
국내는 물론 해외 바이어의 주목 끌었다
(왼쪽부터) 품평회에 참석한 리우수펑 후이메이 잡화 MD, 손대원 이사, 조지 류 스탈리온 재팬 이사‘밸롭’의 신상품이 한국을 넘어 중국과 일본의 바이어까지 사로잡았다. 지난 7일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개최한 신상품 품평회에 초청된 아시아 유력 바이어들 사이에 호평이 이어진 것이다.지티에스글로...
2017-07-15 8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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