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화섬협회가 국내 대표적인 화섬 원사 기업 3개사와 함께 10월 13~15일 상하이에서 열리는 ‘인터텍스타일’ 전시회에 참가해 새로이 개발한 우수한 원사와 협력 업체들의 복합 직물, 다기능성 직물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3개사와 협력 업체는 다음과 같다.
◇ 휴비스: SK케미칼과 삼양사의 최첨단 기술력과 노하우를 결합해 2000년에 출발한 섬유 원사 기업이다. 스테이플 화이버, FY원사, 아라미드(Aramid) 섬유 등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동일섬유(DONG IL TEXTILE CO.LTD), 재연텍스타일(JAE YEON TEXTILE INC), 모성텍스타일(MOSUNG TEXTILE), 가온니트(GAON KNIT CO.,LTD), 프런티어 텍스타일(FRONTIER textile co., Ltd.)과 함께 참가했다.
◇ 효성: 스판덱스, 나일론ㆍ폴리에스터 원사, 염색 제품을 생산 공급하는 회사다. 이번 전시회에는 동남무역(DONG-NAM TRADING), 동화텍스타일(Dong hwa textile co.,ltd), 부천(PUCHEON CORPORATION), 대웅에프엔티(DAEWOONG FNT CO., LTD.), 엘에스케이 화인텍스(LSK CO., LTD)와 함께 참가했다.
◇ 도레이케미칼: 일본 도레이그룹의 계열사로 원사, SF, PET 수지, 필터, 아라미드 섬유 등을 생산 공급하는 회사다. 이번 전시회에는 TCK텍스타일(TCK Textiles Korea Inc.), 씨더블유(Chewon), 나이스 텍스타일(NICE TEXTILE), 해구방적(SEAGULL TEXTILE)과 함께 참가했다.


김경환 기자
nw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