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럽고 세련된, 새로워진 '코너스'로
2006-08-31 

고급스럽고 세련된, 새로워진  '코너스'로
▲ 리뉴얼 오픈한 「코너스」 건대점.
화이트 모노톤에 오렌지, 실버 컬러로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 도시적인 세련미를 갖춘 매장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잡는다.

지난 7월 27일 리뉴얼 오픈한 「코너스」 건대점.
「아이겐포스트」와 「카스피코너스」를 통합하고 매장 한 층만을 사용해 리뉴얼을 한 이 매장은 새로워진 「코너스」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박원길 건대점 매니저는 “새로운 인테리어가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도시적 감각의 매장과 옷들로 인해 호기심에 매장을 찾는 손님도 많은 편”이라며 “「아이겐포스트」의 단골 고객들도 서서히 「코너스」로 돌아오고 있고 입점 고객도 점차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매장의 주요 고객은 20대 중·후반의 직장인들. 대학가에 위치한 캐주얼 브랜드 매장이지만 지역에 거주하는 직장 여성들이 꾸준히 찾는다. 티셔츠, 팬츠, 재킷까지 한 번에 5벌 이상을 구매해 가는 고객들도 많다.

박원길 매니저는 “건대점의 매장 디스플레이는 20대 중·후반의 직장 여성들이 선호하는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기본으로 한다”며 “새로워진 「코너스」의 업그레이드된 스타일리시함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을 상품은 70% 정도 입고된 상태. 무더운 날씨로 인해 반팔 티셔츠가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하지만 박 매니저는 “9월 중순을 지나 본격적인 가을 상품 판매가 시작되면 「코너스」의 새로워진 모습이 한 눈에 드러날 것”이라고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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