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ND, ‘예스아이씨’ 품고 BAMP Biz 시동

2020-07-30 서재필 기자 sjp@fi.co.kr

사진 출처: 무신사TV 캡쳐


'디스이즈네버댓'을 전개하는 JKND(대표 박인욱, 조나단, 최종규)도 10억원 내외를 들여 '예스아이씨'를 인수하며 브랜드 하우스를 준비하고 있다.


'디스이즈네버댓'은 브랜드 감성을 잘 보여주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감성이 공존하는 영상 제작 노하우를 '예스아이씨'에 접목시켜 소비자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또한 '예스아이씨' 두 디렉터는 '디스이즈네버댓' 최종규 대표와 대학 선후배 사이이며, '디스이즈네버댓'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어 상호간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나단 '디스이즈네버댓' 대표는 "열정도 충분하고 팬들도 점차 쌓여가고 있지만 제대로 된 방향성을 잡아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인수를 결정했다. 아직 미흡하지만 무신사, 29CM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소비자들의 관심과 주문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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