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2년 09월 17 일 제 614 호
  패션업계, 생존 위한 체질개선


 패션

 • 고기능성 ‘컴프레션 웨어’ 시대 활짝
 • 국내 상위권 아웃도어 상반기에도 선전
 • 「디아도라」 매출·유통망 목표 달성
 • 「코데즈컴바인」 비상 꿈꿔
 • SPA 「후아유」 도전과 과제는?
 • 가로수길에 프리미엄 가방 매장 탄생
 • 남성복 「반하트」 유통망 전개 순항
 • 패션업계, 생존 위한 체질개선
 • “카무플라주 패턴이 달라졌어요”

 채널

 • 편집숍·쇼핑몰, 동반 성장시대
 • 오픈마켓 짝퉁 주의보, 돌파구 없나?
 • 롯데백화점, 젊은층 새 콘텐츠로 활기 넘쳐
 • CJ오쇼핑, 디자이너 손 잡고 패션 강화
 • 프리비아, 남성 패션족 공략
 • 롯데백화점이 젊어진다!
 • 여유가 넘치는 슬로 시티
 • 디자이너 ‘스토리텔러’로 변신
 • 구경은 쇼핑몰서 구입은 카페에서?

 소싱

 • 염색 산업, 친환경 바람에 ‘휘청’
 • “수출로 틈새시장 뚫자”
 • G-KNIT, 「탑텐」 매장서 만난다
 • 대졸 공채 기간 맞아 이벤트
 • 미 시장 원단 수요 감소
 • 슈퍼 섬유 용도를 찾아라!

 인터뷰

 • “이제 「H&M」 스타일을 말한다”
 • “직접 부딪치니 길이 열리네요”
 • “해외서 K패션 미래 밝아요”

 오피니언

 • 패션쇼 56년의 빛과 그림자
 • 특허 분쟁 더 이상 남 일 아니다
 • 말,말,말

 종합

 • EFC, 김락기씨 사장 선임
 • 서울패션위크 10월 22일 개최
 • 두타 디자이너 컨퍼런스, 본선 진출자 선발
 • 「블루페페」 새로운 BI 공개
 •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크리에이티브 워크룸’ 개최
 • 블랙야크, 현대그룹과 MOU 체결
 • 스웨덴 아웃도어 「피엘라벤」 론칭
 • 면세점 시장도 대기업 천하
 • 제로투세븐, 코스닥 상장 추진
 • Weekly Stock Index
 • 다시 한번 ELS에 주목할때

 해외

 • 왜 패션과 미술은 협업했나?
 • 패션계, 디즈니에 빠지다
 • 중국 마켓 확대 나선 매카트니
 • 「페라가모」 매출 수직 상승
 • 「토즈」 성장 날개 달아
 • 「질샌더」 종이백 품절

 연재

 • 알레시를 명품 반열에 올린 디자인 프로젝트
 • 베니스를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척추, 대운하
 • 클러치백 (Clutch bag)
 • 21세기형 오뜨쿠튀르 웨딩드레스

 트렌드

 • HERMES
 • DRIES VAN NOTEN
 • miu miu
 • 결혼, 그 특별한 날을 위하여
 • 드라마 끝나도 스타일은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