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1년 06월 27 일 제 555 호
 
  여성복·캐주얼 침묵 깨고 기지개
올 하반기에는 오랜만에 여성복과 캐주얼에서 다양한 신규 브랜드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6월 중순 현재 하반기 론칭 신규 브랜드를 조사한 결과 여성복 11개, 캐주얼 8개를 포함 전체 40여 개 브랜드가 출격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예년에 비해 숫자는...


 패션

 • 10년 넘은 ‘올드 브랜드’ 대변신
 • 우울한 장마철에 활짝 웃어라
 • 이탈리안 스타일 그 느낌 그대로
 • 상품보다 ‘사람과 사람’이 중심
 • 남규리 썸머 란제리 룩 아찔
 • 뜨거운 여름 비키니로 날려라
 • 이랜드 SPA '미쏘' 자신감 붙었다
 • '엘레강스스포츠' 마린풍 바캉스웨어 눈길
 • '마코' QR코드 활용 고객과 호흡
 • LG패션, 여성복 사업 키운다
 • 신규 '데레쿠니' 4050 루비족 잡는다
 • ‘주부 디자이너’ 서바이벌로 뽑는다

 종합

 • ‘서울 10 soul’ 디자이너 파리 입성

 채널

 • 고객과 가치 공유하는 방법을 찾아라
 • 직원 만족도가 곧 서비스 만족도
 • 온라인 쇼핑몰, 오프라인 진출 속도 낸다

 소싱

 • ‘꿈의 신소재’ 개발 경쟁 뜨겁다
 • 면방업계 설비 증설 나선다
 • 세계는 지금 ‘손 뜨개질’ 유행
 • FITI, 中 대련공대와 산학 협력

 인터뷰

 • 김용철 대표 '기라로쉬'라이센싱 세미나 참석
 • “상품·가격·유통 3박자 척척 매출이 쑥쑥”
 • “고객·직원에게 신뢰 주는 기업으로”

 종합

 • 인터파크, 패션 사업부문 분사
 • 몽골서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이채
 • ‘창의적 디자이너’ 육성합니다
 • 한국패션산업硏 본원 준공식
 • ‘상하이 아동복·용품博’ 참가 지원

 종합

 • “친환경 섬유 개발에 힘 합치자”

 중국

 • 중국 패션시장 여성복이 주도한다
 • 완저우에 ‘서부 방직성’ 세운다
 • 日 사만타타바사, 中 시장 진출
 • 伊·韓 등 해외국가 공동관 참가 늘어
 • 아동복은 중소도시 중저가 시장이 틈새
 • 中 실크·여성복 박람회 세계가 주목
 • 캐주얼 스타일 아동복 인기몰이
 • ‘상하이 아동복·액세서리 박람회’ 7월 개막
 • 상하이 이세탄 백화점은 매출 보증수표
 • 日 '나이스크랍' 中 점포 늘린다
 • “중국서 입을 옷 걱정하지 마라”
 • 스포츠 '에어워크' 중국 영업 개시
 • “아시아에 매년 200개씩 매장 열겠다”
 • 국제패션연회 앞두고 분위기 후끈

 해외

 • 럭셔리 브랜드도 아동라인이 캐시카우
 • 리조트 웨어로 비수기 탈출
 • '멀버리' 글로벌 매출 고공질주
 • 프라다 IPO 호재일까 악재일까
 • 뱀파이어와 결혼하면 가슴 짜릿
 • 히트작 모아 캡슐 컬렉션 론칭
 • 주식 상장은 타이밍 잘 맞춰야

 기획/특집

 • 14개 유망브랜드 별들의 전쟁

 종합

 • 월 매출 1억 매장 속출 가두상권 새 강자

 종합

 • '메이폴', 성공적 리뉴얼의 핵심 주역들

 연재

 • 도쿠진 요시오카의 허니팝 의자
 • 소박하지만 빛이 나는 네덜란드 디자인
 • 슬리크
 • 마음에 자국을 남기는 디자인

 Weekly

 • 세종패션타운 드디어 오픈
 • 뜨거운 여름 비키니로 날려라
 • '아이잘' 갤럭시 S2 케이스 출시
 • '박홍근홈패션' 여름 이불 트렌드 한눈에
 • 'H&M' 이번에는 베르사체와 콜래보
 • 건강과 멋을 함께 챙기는 바캉스 패션 제안
 • 대구시,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준공식 가져
 • 서울시, 중소패션업체 해외판로 개척 나서
 • 여름 휴가엔 비치웨어 전문 브랜드
 • 한국인 체형에 맞는 이탈리아 수영복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