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09년 06월 29 일 제 460 호
 
  상하이 트렌드 스팟 ‘타이깡루’
갑자기 내린 소나기를 피해 호텔로 돌아온 후 다음 일정에 대해 생각할 겨를도 없이 잠들고 나니 어느새 동이 터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3일차 예정은 중국 진출 1.5세대 한국 패션 기업인 보끄레머천다이징의 중국 합작 법인인 服可利商貿有限公司를 방문하...


 패션

 • '지오지아' 중국 매출 ‘띵호와’
 • 자전거 르네상스 시대 활짝
 • “디펄스와 함께 웃어요”
 • '트리샤' 시니어 마켓 기대주
 • 美 골프웨어 '커터&벅' 상륙
 • 올 가을엔 럭셔리 프레피룩
 • 손대면 컬러가 변한다
 • 고감도 영국 전통 느낌 물씬
 • 인피니스, 이번엔 '캉골'
 • “우린 불황에 더 강합니다”
 • 연예인이 찜한 데님 '플랙진스'

 종합

 • 10년 고객 ‘보니아’ 헤쳐 모여!

 종합

 • 빈폴, 전략적 가두 유통 강화

 채널

 • 영패션 전문관 오픈
 • 롯데-신세계 영등포서 재격돌

 소싱

 • 섬유 수출입 급락 비관론 팽배
 • 경기 북부에 섬유·염색단지 조성
 • 친환경 소재 상품 비중 늘린다
 • 첨단기술 융합 의류가 뜬다

 인터뷰

 • 마리오 아웃렛 분위기 일신
 • “꿈많은 20대 줌마렐라 CEO”
 • 모아베이비, 안경화 대표이사 선임
 • 두산의류 BG, 김철호 부장 상무 승진

 종합

 • 신원, 여름 휴가비 5000 만원 쏜다!
 • 베이직플러스 모자 컬렉션 다채
 • 금강, 글래디에이터 샌들 VS 플립플랍
 • '액세서라이즈' 리드미컬한 뱅글 출시
 • '샤또드사블' 자전거 탄 사진 올리면 경품
 • '블랙야크' ‘주얼리 재킷#2’ 우수디자인 선정
 • 10만명에게 경품 5억 쐈다
 • 마케팅 투자 과감해진다
 • 경기 회복 신호탄인가?
 • SG위카스, 630억대 부동산 매입
 • 의류ㆍ봉제 산업 살리기 앞장
 • “소비자 불만 자율 관리해요”
 • 짝퉁 '빈폴' 티셔츠 적발
 • 섬유·의류 수출로 돌파구
 • 한-미 FTA 비준 앞당긴다
 • 희망 찾기 등반대회 눈길

 종합

 • 케이프(Cape)

 중국

 • 아동복 메카 ‘저장 즈리’ 나홀로 호황
 • ‘찢어진 청바지’ 인기몰이
 • 中 패션산업 국가 표준 발표
 • 남성복 '츠장' 론칭쇼 파격
 • 中 10대 디자이너 ‘꾸이’ 저력 과시
 •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조화
 • 안훠이 패션 산업 급성장
 • 상하이 패션의류 수출 하락세
 • 여름에 찾아온 ‘나비 리본’ 패션
 • 광저우 전시회 바이어 줄었다
 • 중국 방직의류 ‘사면초가’
 • 방직업, 10년만에 첫 마이너스 성장
 • 금융 위기 뚫고 꽃이 만발
 • 친환경 웰빙 ‘대나무 섬유’ 인기
 • 난징 윈진그룹, 香 류쟈챵 영입
 • 창쟝 삼각주 대도시 상권 세력 확장
 • 캐릭터 티셔츠 바람 거세다
 • “한국산 원단 품질력 최고예요”
 • 돌아온 ‘점프 수트’ 인기 폭발
 • 백화점 경기 3분기 지나야 회복
 • 백화점가 여름 시즌 MD개편 한창
 • 핑쟈백화점 고객몰이 마케팅 성공
 • 中 백화점도 1:1 맞춤 서비스 시대
 • '바라바라' 중남지역 아동복 시장 독주
 • 점퍼 재킷 매출 상위그룹 세대교체

 해외

 • Modern Art, 패션을 물들이다
 • 프라다, 부채 줄이기 골몰
 • 피비필로 '셀린느' 데뷔 컬렉션
 • 돌체&가바나, 가격인하 단행
 • 장폴고띠에 “인터넷이 좋아”
 • '에드하디'와 '헬로키티'가 만나면?
 • H&M, 이번엔 '지미추'

 기획/특집

 • “평상시 닦은 실력 유감없이 뽐냈어요”
 • 색의 이중성 살리기

 트렌드

 • 다이내믹한 진즈웨어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