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09년 03월 30 일 제 447 호
 
  아웃도어 시장 2라운드 서막 올랐다
아웃도어 시장이 변화의 급물살을 타고 있다. 최근 4~5년간 급팽창하며 연간 20~30%를 상회하는 성장세를 기록해온 국내 아웃도어 시장이 최근 들어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질적 성장으로 중심축이 이동하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올해 아웃도어 상위 5개 브랜드의 추가 출...


 패션

 • 뉴서티 '예스골프웨어' 론칭
 • '톰보이' 신화는 계속된다
 • 데님, 이너웨어 시장서 재격돌
 • ‘라이프스타일 이너’ 새장 연다
 • '프린센스탐탐' '바바라' 한식구
 • 日 컨템포러리 '언타이틀' 상륙
 • “1318 개성세대 다 모여라”
 • 프로 골프단 ‘팀 엘르’ 출범
 • K2,초경량화 ‘가디언’ 출시

 종합

 • 섹시·도발·화려함의 극치

 채널

 • 명동 실세는 저가 화장품 숍
 • 고소득층도 등 돌리는 백화점
 • 토종브랜드 명동 상권서 선전

 소싱

 • 코오롱FM–듀폰 손잡았다
 • 니트직물 봄바람 분다
 • 지식기반 신섬유 토론회 열린다
 • 디지털 소비자 IT로 잡는다

 인터뷰

 • 김성열 슈페리어 사장, 국무총리 표창
 • 로얄비앤비, 영업 총괄에 윤용철 이사
 • '보브' 차영주 이사 상무 승진
 • 신화인터크루, 성종현 부장 디렉터로 영입
 • 바바패션, 나명옥 실장 홍보 마케팅 총괄
 • '플라스틱아일랜드' 디자인 총괄 신은아 부장
 • “아웃도어 카테고리킬러 전문숍으로 놀러 오세요”

 종합

 • ‘바비’와 ‘숲’이 만나 판타지 세계로
 • 남영L&F, 남영비비안으로 사명 변경
 • '인디안' 홈페이지 리뉴얼 다양한 이벤트
 • 'NII' 허영만 화백과 콜래보레이션
 • SBA, 패션비즈니스 지원 업체 모집
 • 휠라, 우수 점주 포상 해외여행
 • 네끼인터내셔널 패션사업 확대
 • 한세실업, 재상장 첫날 상한가
 • 대구염색공단 이사장 전횡 반발
 • 의류산업協, 지재권 보호 앞장
 • “패밀리룩 공모전 도전하세요”
 • '미치코런던' 20주년 프로모션

 중국

 • 중국서 이름 날리는 ‘패션 코리아’
 • 방직산업 상승세 한풀 꺾였다
 • “한국 디자이너 환영합니다”
 • 의류수출 품질·원가 규정 강화
 • 中 패션기업 영업이익 하락세
 • 인터넷 쇼핑몰 시장 초고속 성장
 • 인터넷 쇼핑몰에 소비자 몰린다
 • 온ㆍ오프라인 동시 운영 ‘글쎄’
 • 상하이 쇼핑센터 서민화 추세 뚜렷
 • 英 ‘M&S’ 백화점 중국 지점 늘린다
 • 파격세일 노린 ‘옷 값 뻥튀기’ 기승
 • 중성적 이미지 ‘베스트’ 인기 여전
 • 체크무늬 셔츠·모자 판매 호조
 • 고가 시장·온라인 쇼핑몰은 호황
 • “불황 뚫고 번영의 꽃을 피우자”
 • 재킷 쌍두마차 '찐바아' '치피랑' 주춤
 • 스포티브 아동복 시장도 침체 국면

 해외

 • 유니클로, '질샌더' 날개 달고 훨훨
 • 벼랑 끝 내몰린 '에스까다'
 • ‘패리스힐튼 컬렉션’ 런던 진출
 • 'GAP' 경영진 임금 삭감
 • '멀버리' 매출 UP
 • '휴고보스' 아동복 힘 좀 쓸까?
 • 올리비에테스켄스 '니나리치'와 결별
 • 버버리, 쿠웨이트 매장 오픈

 기획/특집

 • '루이까또즈' 파리 패션위크 성공 데뷔
 • 살랑 살랑 女心 흔드는 치마

 연재

 • “한 편의 영화 같은 가방 만들어요”

 트렌드

 • 중국 시장서 돌파구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