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09년 02월 23 일 제 442 호
 
  SPA는 ‘변화하는 시대의 산물’
SPA는‘변화하는 시대의 산물’ 국내 패션·유통업체들이 수익성 강화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IMF가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을 무려 -4%대로 전망하면서 경기에 유난히 민감한 패션 및 유통업체들은 어떻게 하면 재고와 원가를 최소화하고 수익을 극대화 할 것인가에...


 패션

 • 라코스테 ‘레드!’ 컬렉션 인기
 • '임페리얼' 스타일·기능성 동시만족
 • '카이아크만' 세미 배기팬츠 눈길
 • '지오지아' F4 스타일룩 대박
 • '본' 10년 고객만들기 마케팅 전개
 • '남성크로커다일' 원더풀!
 • '지프'이어 '람브레타' 띄운다
 • '푸마' 투어급 골프화 출시
 • 상반기 유통망 계획대로 척척
 • '빈폴키즈' 매시즌 새롭다
 • '애스크 아동' 출발 좋다
 • 비비안 ‘더볼륨’ 브라 인기 짱
 • 인디캐주얼 '인디부니' 볼륨화
 • '헤드' 바람막이 ‘토퍼’ 인기
 • '드타입' 비둘기와 함께 날다
 • '나인식스뉴욕' 신개념 모던아트

 종합

 • 잘 되는 아동복 크게, 더 크게
 • '테이트' 올 매출 1000억 간다
 • '지스타' 봄 신상 벌써 리오더

 채널

 • '자라' 올해 12개 더 낸다
 • 섬유 수출 “해 뜰 무렵이 더 어둡다”
 • 中 증치세 환급율 인상

 종합

 • '코치넬리' 7개 百 입점

 소싱

 • “물만 뿌려주면 새 옷처럼”
 • ‘텐셀’ 에코 데님이 환경 살린다

 인터뷰

 • 조석 실장·정재훈 국장·장석구 과장
 • KTC, 손상모 이사장 선임
 • 조봉규 폴리PU장 부사장 승진
 • TK케미칼, 문경택 전무 사장 승진
 • 화섬협회 신임 회장에 민영우 총영사
 • 동일드방레, 이선효 부사장 영입
 • 동의인터내셔널, 정기봉 이사 영입
 • 신원 '씨' 사업부장에 노길주
 • '레드옥스' 디자인실장에 손선희
 • '제스퍼' 영업 2팀장에 김재균
 • “유아복 '카터스'로 또 한번 위대한 도전”

 오피니언

 • 서울패션위크 ‘변화’는 시작됐다

 종합

 • 산업용 섬유 새 활로 모색
 • 불황 뚫고 지속 성장 다진다
 • 한국發 글로벌 브랜드에 도전한다
 • 한·EU 섬유·패션 동반자 시대
 • ‘캠페인’ 마케팅으로 불황 극복
 • 축구 사랑 '카파'가 앞장
 • 나눔경영 실천 모범
 • 동물 보호 '에비수'가 나선다
 • '톰보이' 신화는 계속된다
 • '니나리치' 액세서리 CD에 조보영
 • 에이다임, 24일 남성 해외컬렉션 설명회
 • 가돌인터내셔날, 영업 중단
 • EFE·EFL 협력 업체에 감사패
 • 봉제기술硏, 대구PID참가 홍보관 운영
 • 호남유화, KP케미칼도 합병
 • 현대H&S, 패션부문 물적 분할
 • '엘리트 학생복' 40년 역사 한눈에

 중국

 • 백화점 시대 가고 가두상권 뜬다
 • 작년 中 의류수출 1197억 9000만불
 • 방직업 투자율 22% 감소
 • 작년 전자상거래 20% 증가
 • 패션기업 신규 채용 줄인다
 • ‘모피+니트 조끼’ 대중 속으로
 • 어깨걸이 배색 니트 눈에띄네
 • 실용적인 투피스 코디룩 뜬다
 • ‘코트의 변신은 무죄’ 상상초월
 • 해외시장 위축… 내수를 공략하라
 • 특화 매장으로 신수요 창출
 • 소매 유통업계 농촌시장 진출 러시
 • 소수정예 브랜드 갖춘 스타일 숍 부상
 • 캐시미어 '어얼둬스' 多브랜드 전략 적중
 • 자원 통합으로 시장 점유율 높인다
 • 백화점 아동복 시장 춘추전국 시대
 • 'ONLY' 화북 등 4개 지역서 독주

 해외

 • 굿바이, 런웨이!
 • 패션 뮤즈 '바비' 벌써 50살
 • 제시카심슨, 플러스 사이즈 론칭?
 • 존 갈리아노, 중동 시장 노린다
 • 英 '톱숍' 미국 진출
 • '나이키' 1400명 해고

 기획/특집

 • 재킷, 토르소 실루엣 완성하다

 연재

 • 스케일부터 다른 中 브랜드 수주회

 Weekly

 • '남성크로커다일' 컬러풀! 원더풀!
 • '본' 단계별 ‘10년 고객만들기‘
 • 프렌치 감성의 「파쏘나블」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