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썸'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 |
블러썸에이치컴퍼니(대표 박혜원)가 전개하는 여성 컨템포러리 '블러썸'이 더현대 서울 아이코닉 존 팝업스토어 오픈 5일 만에 매출 1억원을 달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블러썸'은 인플루언서, 셀러브리티 방문 없이 오픈 첫날부터 찐팬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인산인해를 이뤄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신세계 강남점, 현대 본점 팝업을 성공리에 진행한 경험이 더해지면서 다양한 고객층까지 유입, 목표 매출 3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22FW 컬렉션 '리파인드 사이드(REFINED SIDE)'을 공개, 정제된 디자인으로 우아함을 추구한 아이템으로 20대 젊은 여성 고객을 사로잡았다. 이는 오랜 B2B 비즈니스를 토대로 트렌디한 기획력, 완성도 높은 제품력이 뒷받침해줘 가능했다.
박혜원 블러썸에이치컴퍼니 대표는 “이번 팝업스토어 역시 별도의 마케팅 없이 제품력으로 승부, 그동안 쌓아온 두터운 팬덤이 매출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한편 '블러썸'은 2018년 런칭 이후 꾸준히 성장, 박대표의 오랜기간 축적된 하이퀄리티 생산 시스템 노하우를 기반으로 100억원대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블러썸' 22FW 컬렉션 REFINED SIDE |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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