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컷팅 에지 프로그램 진행
2006-09-22 

'데코'  컷팅 에지 프로그램 진행
데코(대표 박성경)가 지난달 26일 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컷팅 에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컷팅 에지 프로그램’은 미국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직원들이 서로의 업무를 바꿔 일함으로써 다른 사람의 업무를 알고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사는 이 프로그램을 적용한 1973년 이래 업계 최고의 순이익을 올리고 있다.

데코의 「데코」 「아나카프리」 「엑스아이엑스」 「텔레그라프」 「디아」 5개 브랜드의 본사 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 날 직원들은 서울, 분당 지역의 24개 매장에서 판매 지원을 했다. 직원들은 ‘현장에서 보내는 하루’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판매를 했고, 경영 지원 부서는 48개 매장 환경 및 서비스 수준을 점검했다.

이 날 판매 지원 매장은 지난해 동일 날짜 대비 매출 달성 목표를 정했으며 24개 매장 가운데 20개 매장이 목표를 달성했다. 데코는 목표 달성을 한 1~3위 매장은 현금 100만원, 목표 달성 매장은 한 사람 당 3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한편 데코는 앞으로 ‘컷팅 에지 프로그램’을 정기화해 격월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