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러코리아 향균처리 가공추가
2006-09-22 

쉘러코리아(대표 조규식)가 올 하반기부터 공급하는 모든 직물에는 ‘액티브실버(Active Silver)라는 새로운항균 처리가공이 추가된다.

액티브실버는 박테리아나 균을 제거하고 증식을 막아주는 은이온 가공법으로 땀냄새나 알레르기 반응을 줄일수 있는 항균 가공기법

쉘러코리아 조설뮈 실장은 “땀 냄새가 나는 원인도 박테리아가 증식하면서 땀과 반응하기 때문이다”며 “액티브 실버는 이런 박테리아의 증식을 막고 땀 냄새를 현저히 줄여주면서 피부의 이로운 균을 해치지 않는다. 이번에 적용되는 새로운 항균 가공기법은 냄새를 일으키는 박테이라을 공략할뿐 아니라 세균감염이나 알레르기 반응 위험까지 줄여준다”고 말했다.

액티브실버는 유럽의 환경기준이 블루사인 인증마크를 받았으며 여러 번 세탁후에도 음이온 가공이 유지될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