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섬유마케팅센터 오픈
2006-09-22 
대구의 첨단 소재 서울서 상담

대구 지역 소재업체들의 최신 제품을 서울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섬유마케팅센터가 오는 26일 동대문에 오픈한다.

이번 사업은 섬유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회장 안도상)가 추진하고 있는 ‘섬유산업 국내 판로개척사업’의 일환이며, 국내 섬유마케팅의 주력시장인 서울 동대문지역에 ‘대구섬유마케팅센터(Daegu Textile Marketing Center:이하 DMC)’를 개소하게 됐다.

국내 섬유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산지의 신소재와 수요자가 필요한 시간에 직접 만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섬유제품의 판로 활성화와 신제품개발에 대한 의욕을 높이겠다는 것이 DMC의 출범 배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