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 별도 법인 설립
2006-09-01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상설점 전개를 위한 별도 법인 자스펠(대표 정상현)을 설립했다. 자스펠은 이월 상품을 직접 운영하기 위해 설립한 것으로 최근 확보한 5천평 규모의 물류센터에 사업부를 구성했다. 자스펠은 이번 시즌부터 「에고이스트」와 「매긴나잇브릿지」의 상설 매장을 직접 전개하며 내년 상반기에는 「플라스틱아일랜드」 이월상품 영업도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