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릴리전' 매출 상승세
2006-09-01예정현 기자 

프리미엄 진 라벨 「트루릴리전(Ture Religion Apparel)」이 기분 좋은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각종 매체에 즐겨 입고 등장하면서 ‘비싼’ 청바지 붐을 대중화시킨 「트루릴리전」의 2사분기 매출은 39.7% 상승한 3천70만 달러로 2천200만 달러에 불과했던 지난해와 비교, 현저히 상승했다. 순익 역시 15/7% 상승한 490만 달러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트루릴리전」은 현재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하고 있는 티셔츠, 아웃 웨어 등 비 데님 상품을 확대, 추가 매출을 구축하고 주얼리·향수 라인을 추가 런칭할 계획을 세우며 사세 확장전에 돌입했다. 또한 무엇보다 국제 유통망을 확장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전력질주 할 것으로 알려져 데님으로 출발한 ?트루릴리전?의 전방위 어패럴 브랜드로의 성장이 벌써부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