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세서리는 이랜드와 함께
2006-08-31이혜숙 기자 suk@fi.co.kr
사업설명회 300여명 참석 … 2배 성장 기대

액세서리는 이랜드와 함께
▲ 사진은 사업설명회 모습.
“이랜드 주얼리 · 잡화 사업부문은 전년대비 2배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그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시장이다”

이랜드 주얼리 잡화 사업부 민혜정 BU장의 말이다.
주얼리 잡화 사업부는 지난 8월 29일 렉싱턴 호텔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는 예비 창업자 300여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으며 실제 매장과 동일한 「로이드」「클루」「비올」「O.S.T」 4개 브랜드의 모델부스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신규 실버 주얼리 &시계 브랜드 「O.S.T」가 그 첫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업부는 최근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며 4개 브랜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정보를 제공, 헌장에서 직접 매장개설 상담을 진행했다.

「O.S.T」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20개 매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이드」는 현재 96개 매장을 전개 중이며 연말까지 110개점으로 확대, 「비올」은 12개점,「클루」는 70개점을 가져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