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힙합을 응원합니다”

2006-08-31 김정명 기자 kjm@fi.co.kr

「MF!」 각종 공연 적극적 후원 나서

「MF!」가 한국 힙합문화와 함께한다.
엠에프트레이딩(대표 김병수)의 「MF!」는 지난달 말 열린 YG패밀리의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MF!」가 한국 힙합캐주얼의 본류로서 새롭게 도약하려는 의지를 표현하려는 의도에서 기획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국 힙합계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지누션, 원타임, 세븐, 무가당, 렉시 등 힙합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 한국 힙합의 발전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지누션, 원타임 등 YG패밀리의 대표주자들과 많은 댄서들이 「MF!」의 그래피티 로고 티셔츠를 입고 출연했다.

행사를 전후해 YG패밀리와 공동 제작한 로고 티셔츠를 판매했다. 이 기념 티셔츠는 흰색 바탕에 ‘I♥YG’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와 검정색 바탕에 실버 컬러로 프린트된 티셔츠 두 가지 스타일이 제작되었으며, 스텝복, 무대의상, 그리고 팬들을 위한 판매용으로 활용되었다.

엠에프 트레이딩 관계자는 “「MF!」와 힙합을 사랑하는 고객을 위해 더욱 강력한 문화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오프라인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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