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체' 롯데서 이색 패션쇼 가져

2006-08-31 이혜숙 기자 suk@fi.co.kr

란제리와 아우터 함께 선보여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플로체」가 최근 롯데백화점 입점을 기념해 란제리 패션쇼와 「플로체」모델인 손예진 팬 사인회를 동시 진행했다.

이번 패션쇼는 기존의 무대 워킹 형식에서 탈피해 모델 4명이 2층부터 4층까지 매장을 자연스럽게 워킹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플로체」는 내추럴 로맨틱 패션 란제리를 표방하며 파스텔 계열의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자연미를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 특히 고급 레이스를 살린 아우터를 함께 선보이며 란제리 패션의 새지평을 열고 있다.

이번 가을에는 골드와 바아올렛을 메인 컬러로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플로체」는 현재 가두점을 중심으로 50개 매장을 전개 중이며 이번 롯데 본점 입점을 계기로 하반기 백화점 매장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