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시대 힘드시죠…ABC마트, 최대 90% 할인

2024-04-12 김우현 기자 whk@fi.co.kr

물가안정 프로젝트 ‘제14회 게라지 세일’ 열고 초특급 혜택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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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마트가 물가안정 프로젝트 ‘제14회 게라지 세일’을 예년보다 두 달 앞당겨 실시한다



원스톱 쇼핑을 제안하는 국내 최대 멀티스토어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내일(13일)과 모레(14일) 양일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ABC마트 물류센터에서 물가안정 프로젝트 ‘제14회 게라지 세일’을 실시한다.


ABC마트가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게라지 세일은 그동안 받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정기 할인행사다. 이월 상품 및 전시 상품, 샘플 상품 등을 초특가에 판매해 물가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


이번 게라지 세일에서는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뉴발란스, 반스 등 45개 이상의 인기 브랜드 슈즈와 의류 상품을 최저 5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품목에 따라 최대 90%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특히 올해는 장바구니 물가 급등으로 소비자 부담이 높아짐에 따라 시기를 약 2개월가량 앞당겨 개최한다. 봄나들이 룩을 비롯해 온 가족을 위한 사계절 패션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할 수 있는 기회다.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14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ABC마트 관계자는 “나날이 고공행진하는 물가 상승률을 고려해 봄맞이 쇼핑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예년보다 빨리 게라지 세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실속 가득한 혜택을 제공하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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