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부터 한여름까지…‘르꼬끄골프’ 하나면 쿨~

2024-04-12 김우현 기자 whk@fi.co.kr

24SS 컬렉션 시원함과 세련됨 동시에…원피스, 피케셔츠 등 기본 아이템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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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꼬끄골프 ‘2024 DAY DREAM‘ 캠페인 신제품



데상트코리아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골프웨어 브랜드 ‘르꼬끄골프’가 24 봄여름 시즌을 맞아 캠페인 ‘DAY DREAM’ 전개와 함께 신제품을 내놓았다.


‘데이 드림’은 상반기 캠페인 중 첫 번째로, 이국적 풍경의 자연 안에서 포착된 르꼬끄골프 특유의 프렌치 감성과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골프웨어에 녹여냈다.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영 골퍼 트렌드에 발맞춰 필드 룩부터 어떤 장소, 모임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편안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르꼬끄골프가 캠페인에서 선보인 24년 봄여름 라인업은 청량감 넘치는 컬러와 레터링 로고, 컬러 블록, 스트라이프, 스트링 등 섬세한 디테일이 특징이다. 레드, 블루, 망고, 민트 등 높은 채도의 컬러를 사용해 활기찬 에너지를 강조했으며 몸을 조이지 않는 실루엣,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디자인으로 자연스러움을 살렸다.


또 이번 시즌 테마 컬러와 일맥상통하는 버킷햇, 볼캡, 미니백 등을 대거 출시해 전체 착장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시즌 주력 아이템은 여성용 원피스와 남성용 피케셔츠다. 태양을 피할 수 없는 그린에서 멋과 시원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원피스는 무더운 여름철 단 한 벌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하기에 무척 유용하며, 피케셔츠는 땀 흡수와 통풍이 잘 되는 ‘피케’ 섬유로 만든 것으로 클래식한 멋에 기능성을 더해 스포츠 웨어로 각광받고 있다. 무엇보다 장시간 라운드를 해야 하는 골퍼들에게 스타일과 활동성을 한 번에 만족해 필수 아이템 중 하나로 꼽힌다.


여성용 주력 제품인 ‘반집업 플리츠 원피스’는 라이트 블루 컬러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과 허리까지 연결된 지퍼 디자인이 스포티한 멋을 선사한다. 허리를 조이는 스트링으로 취향껏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볼륨감을 더한 실루엣과 간단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양면 포켓이 실용성을 더한다. 비침이 없고 속바지도 있어 어떤 동작에서도 자유롭다.


‘경량 아웃포켓 홑겹 점퍼’도 원피스와 동일한 라이트블루 컬러 제품이다. 르꼬끄골프의 베스트셀러인 ‘한줌 바람막이’가 매끈한 질감의 초경량 원단을 사용했다면 ‘경량 아웃포켓 홑겹 점퍼’는 좀 더 바스락거리는 질감이 돋보이면서 일교차가 심한 봄철에 적합한 가볍고 얇은 소재 바람막이 제품이다. 피부에 들러붙지 않고 자연스러운 구김이 가는 질감과 뒷면 레터링 포인트, 입체감 있는 포켓으로 개성을 더했다. 밑단 스트링을 조일 수도 있어 다양한 실루엣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또 남성용 ‘피케 셔츠’는 르꼬끄골프의 주력 제품인 ‘99피케셔츠’를 필두로 다양한 소재, 컬러로 선보인다. 가장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간편히 착용하기 좋아 매 시즌 소비자들의 호응이 좋다.


이번 시즌에는 르꼬끄골프의 감성을 담아 네이비, 화이트, 레드, 그린, 핑크 등 5가지 컬러로 출시했으며 고급스러운 자카드 원단 사용 및 컬러 배색 디테일을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99피케셔츠’는 어디에나 어울리는 ‘올라운드 피케셔츠’라는 컨셉에 걸맞게 몸에 너무 밀착되기보다는 체형을 적당히 감싸는 여유로운 실루엣을 강조해 필드 뿐 아니라 데일리 룩으로도 제격이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원단은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하고, 땀을 빠르게 건조시키는 흡습속건과 냉감 소재를 사용해 한 여름에 쾌적하게 입기 좋다.  


한편, 르꼬끄골프 캠페인에 등장하는 피케셔츠, 원피스, 경량 점퍼, 볼캡 등 이번 시즌 신제품은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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