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신발 1위 머렐, ‘MOC’ 신상 내놨다

2023-12-12 김우현 기자 whk@fi.co.kr

니콜 맥러플린 손잡고 친환경 ‘목 스피드 스트리크 에보 1TRL’ 국내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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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이 업사이클 디자이너와 손잡고 친환경 ‘목(MOC) 1TRL’ 신발을 내놓았다



‘머렐’이 업사이클링 디자이너이자 디지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니콜 맥러플린과 손잡고 협업 컬렉션을 내놓았다.


머렐의 헤리티지 제품인 ‘목 스트리크(MOC STREAK)’를 리사이클 소재를 사용해 재해석한 것으로, 환경에 대한 존중과 지속가능성의 중요함을 상기시켜주는 디자이너 니콜 맥러플린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모든 원자재가 리사이클 소재로 제작된 혁신적인 제품이다.


머렐의 스페셜 카테고리인 ‘1TRL’은 2020년부터 영국 디자인팀이 머렐의 아카이브에서 엄선된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선보이고 있는 프리미엄 컬렉션 상품군이다. 1TRL 비브람, 고어텍스, 퀀텀그립 등 최고급 소재로 제작돼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우수한 기능성은 물론 헤리티지 기반의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으로 매 시즌 한정수량 출시된다.


2023년 파리 패션위크의 머렐 1TRL 쇼룸을 통해 처음 공개된 머렐 X 니콜 맥러플린 협업 컬렉션 ‘목 스피드 스트리크 에보(MOC SPEED STREAK EVO) 1TRL’의 국내 발매는 내일(13일)부터 머렐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KREAM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MBD코리아(대표 이노우에 마사후미)가 전개하는 글로벌 아웃도어 신발 판매 1위 브랜드 ‘머렐’은 내년 런칭 44주년을 맞아 상품 카테고리를 크게 하이크, 트레일러닝, 애프터스포츠 등 3가지로 구분하고 카테고리별 라인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정글목’과 ‘하이드로목’ 등 애프터스포츠 라인을 집중적으로 구성하고, 차별화된 의류 컬렉션을 기반으로 머렐만의 토털 아웃도어 스타일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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