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휴대 간편한 ‘패커블 우모복’ 내놨다

2023-12-06 김우현 기자 whk@fi.co.kr

솜털 함량 높여 보온성 뛰어난 신개념 패커블 ‘M500다운자켓’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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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가방처럼 소지할 수 있는 블랙야크 ‘M500다운자켓’ 화보



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겨울 산행의 성수기를 맞아 추운 칼바람에도 따뜻한 산행을 도와줄 고기능성 패커블 우모복 ‘M500다운자켓’을 내놓았다.


블랙야크가 선보인 ‘M500다운자켓’은 동계 백패킹이나 산행 시 혹은 산행 후 텐트나 대피소 내에서 보온 및 체온 유지 위해 착용하는 최상위 우모복으로, 보온성과 경량성 등 블랙야크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녹인 제품이다.


프리미엄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으며 높은 퀄리티의 볼다운(솜털)과 깃털의 함량 비율을 95:5로 사용해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복원력 역시 뛰어나 겨울 한파에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탈착이 가능한 후드로 간편하게 보관이 가능한 신개념 패커블 기능도 적용됐다. 후드를 탈착 후 그 안으로 자켓을 압축해 넣고, 후드에 내장된 끈을 달아 가방처럼 소지할 수 있다. 여기에 눈, 비, 바람을 막아줄 발수 코팅을 처리한 초경량 나일론 소재를 겉감과 안감에 적용해 무게 또한 500g(100호 기준)으로 최소화했다. 블루그린, 블랙 등 2가지 컬러 구성으로, 글로시한 광택감과 어우러지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로 디자인 한 것이 돋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극한의 추위 속 산행길에 오르는 아웃도어족에게 꼭 필요한 방한용 등산 의류에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신개념 패커블 기능과 경량성까지 더했다”면서 “히말라얀 오리지널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고 있는 블랙야크가 출시한 이번 아이템은 아웃도어족의 안전한 겨울 산행의 동반자로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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