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레티, 겨울 필드 녹이는 ‘핫 골프룩’ 내놨다

2023-11-29 김우현 기자 whk@fi.co.kr

뛰어난 보온성에 기능성까지 겸비한 골프웨어 & 방한용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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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골프웨어 '피레티'가 하이퀄리티 골프웨어와 방한용품을 내놓았다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피레티'가 겨울철 필드 위 찬 바람을 막아주고 보온성과 활동성을 높인 하이퀄리티 겨울 골프룩을 내놓았다.


피레티는 올겨울 뛰어난 기능성과 디자인으로 착용감과 보온성까지 겸비한 골프웨어와 용품을 출시하고 한겨울 진성 골퍼층을 공략한다. 이번 시즌 골프웨어는 안티 노이즈 방풍 안감을 적용해 스윙 시 소음을 줄여 불편함을 최소화 할뿐 아니라 냉기가 들어오는 것을 막아줘 보온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은 손예진이 화보에서 착장한 ‘엘리트 방풍 풀집업’으로 안티 노이즈 방풍 안감을 사용해 겨울철 필드는 물론 일상까지 입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하고 활동성이 뛰어난 방풍 풀집업 제품이다. 피레티 무게추 로고가 포인트인 드랍 숄더 디자인에 배색 컬러로 세련된 무드를 연출한다. 라일락과 블랙 컬러 2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68만원.


또 손예진의 겨울 라운딩룩에 포인트를 더한 ‘하이컷 밴딩 방한 발토시’는 보온성이 탁월한 것은 물론 개성적인 실루엣을 연출한다. 상단 부분을 플리스 원단으로 디자인하고 발목 부분 로고 디테일을 더했다. 실밴드가 삽입돼 전체적인 디자인을 잡아주며 흘러내림을 방지한다. 가격은 2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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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추운 필드 위에서 보온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폭스 트리밍 핸드머프’는 겨울철 찬바람으로 손이 굳는 것을 막아 퍼포먼스를 돕는다. 리얼 폭스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다이아 퀼팅 스티치와 사각 가죽 와팬 포인트로 매력을 더했다. 후면 지퍼 포켓과 가볍게 허리에 고정할 수 있는 버클 밴드가 적용돼 라운드 상황에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39만원.


‘우븐 퀼팅 방한 해드워머’는 필드에서 체온 손실이 많은 머리와 귀를 덮어줘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다. 패턴이 은은하게 프린트된 원단이 적용된 트래퍼 캡으로 하단 부분 스냅 스트랩이 부착돼 턱까지 귀마개 고정이 가능하다. 화이트와 블랙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0만원.


브랜드 관계자는 "겨울이면 시즌 아웃이었던 예전과는 달리 최근에는 겨울 골프의 매력을 놓치지 않는 진성 골퍼층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날씨가 추워지면 부상의 위험성이 커지기 때문에 몸을 따뜻하게 유지할 뿐만 아니라 활동성까지 고려한 피레티의 겨울 시즌 방한 아이템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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