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캠핑족, ‘하이드아웃’ 헤비 다운 입는다

2023-11-27 김우현 기자 whk@fi.co.kr

‘크로스오버 캠프 캐주얼’로 리브랜딩…‘고중량 다운’ 시리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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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아웃'이 고중량 다운 시리즈를 내놓고 겨울 아우터 라인업을 다양화 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크로스오버 캠프 캐주얼 브랜드 ‘하이드아웃’이 최근 배우 김영대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하이드아웃은 23FW 시즌부터 자연과 도심 속 캠프라이프를 동시에 담은 ‘크로스오버 캠프 캐주얼’ 브랜드로 본격적인 리브랜딩을 단행했다. 그 연장선에서 주말 야외 액티비티를 향유하는 스타일리시한 캠핑족을 타깃으로 밀리터리 감성을 더한 아메리칸 캐주얼 무드 의류를 전개하고 있다.


이같은 리브랜딩 전략에 발맞춰 23 윈터 컬렉션에도 변화를 줬다. 2017년 출시돼 현재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하이드아웃 대표 아우터 ‘지킬앤하이드 롱플리스 코트’ 외에 이번 겨울 컬렉션에서는 하이드아웃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고중량 다운 시리즈’를 전략 상품으로 내놓았다. ‘쉘터 헤비 다운점퍼’ ‘쉘터 탱커 숏다운' 등 프리미엄 덕 다운 충전재로 제작돼 겨울 한파에도 따뜻한 밀리터리 감성을 전달하는 제품으로 다채로운 겨울 아우터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배우 김영대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어 데이 윗 하이드아웃 (A DAY WITH HIDEOUT)’을 테마로 잡았다. 고요하고 대담한 겨울의 밤과 낮을 배경으로, 배우 김영대가 자연과 도심 속 경계를 허문 믹스 앤 매치 스타일의 겨울 아우터를 소화하며 매력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화보 속 김영대는 하이드아웃의 쉘터 헤비 다운 점퍼를 착용해 트렌디 하면서도 따뜻한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또 '지킬앤하이드 롱플리스 코트'를 겉에, ‘플리스 후디드 아노락’을 안에 매치해 캐주얼한 실루엣의 겨울 코디를 제안한다. 지킬앤하이드 롱플리스 코트는 겉감은 양털의 질감을 느낄 수 있고, 안감은 매트한 나일론 소재로 제작된 리버시블 아이템이다. 또 플리스 후디드 아노락은 자체 개발한 폴라플리스 원단의 아노락 스웨트셔츠로, 가볍고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23 FW시즌 '크로스오버 캠프 캐주얼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기 위한 대대적인 리브랜딩 작업을 진행 중인데, 그 다양한 시도 중 하나로 이번 윈터 컬렉션에는 고중량 다운 시리즈를 추가해 다양한 겨울 아우터 라인업을 완성했다"면서 “라이징 스타 김영대가 착용한 플리스코트, 파카 등 다양한 스타일의 아우터와 시그니처 바지인 ‘모두바지’까지 일상과 캠프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겨울 코디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드아웃과 함께한 김영대의 다양한 화보 콘텐츠는 '코오롱몰'과 하이드아웃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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