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투, 페어리 메이드와 파트너십 체결

2023-11-24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브랜드 헤리티지에 충실하면서 지속 가능성과 투명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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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투는 친환경 기술 스타트업 페어리 메이드와 협업한 최초의 럭셔리 브랜드다.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파투(Patou)는 2018년부터 LVMH와 협력해 온 친환경 기술 스타트업 페어리 메이드(Fairly Made)와 협업한 최초의 럭셔리 브랜드로, 그룹의 '스테이션 F' 인큐베이터에서 '메종 데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스타트업 페어리 메이드는 추적 가능성 및 재활용 가능성 기준에 따라 기업의 전체 소싱 및 생산 체인을 평가하고 점수를 매긴다. 추적성 분석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가 되는 것이 목표다.


파투는 2018년부터 각 컬렉션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하기 위해 고안된 접근 방식인 '파투 웨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생산 관행을 우선시하고 있으며, 추적 가능성 및 지속 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찾는 고객에게 선택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페어리 메이드는 파투 제품 라인인 레 에센셜(Les Essentiels)의 64개 제품을 엄선하여 평가했다. 이 제품들은 화이트 탱크탑과 청바지부터 데님 재킷과 블랙 팬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옷장 필수품이다. 파투는 이 이니셔티브를 통해 브랜드 헤리티지에 충실하면서 지속 가능성과 투명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파투는 페어리 메이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이러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최초의 럭셔리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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