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 기술에 프리미엄 스타일까지…K2 ‘씬에어 다운’ 떴다

2023-11-21 김우현 기자 whk@fi.co.kr

남성용 ‘씬에어 포스’ & 여성용 ‘씬에어 앱솔루트’로 겨울다운의 브랜드화 성공

Image
남성용 ‘씬에어 포스’(왼쪽), ‘씬에어 포스 파카’



아웃도어 브랜드 K2에서 출시한 ‘씬에어 다운’ 시리즈는 올해 출시 4년째를 맞이하며  K2의 대표 다운이자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인기 제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혁신적인 다운 압축 패브릭인 씬다운을 적용한 소재의 차별화와 함께 다양한 핏과 스타일로 새로움과 활력을 불어넣으며 매년 업그레이드를 거듭해 고객 욕구에 부응하고 있다.


'씬에어 다운' 은 혁신적인 다운 압축기술을 활용한 특허받은  다운 패브릭인 ‘씬다운’ 소재를 적용해 극강의 가벼움과 따뜻함을 제공할뿐 아니라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고객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K2는 올 겨울 깔끔한 코트 핏을 원하는 여성들을 위한 프리미엄 다운 ‘씬에어 앱솔루트’와 세련된 남성 전용 다운 ‘씬에어 포스’를 내놓고 프리미엄  다운 스타일을 원하는 고객층을 겨냥해 다운 시장 공략에 나선다.



◇ 고어 윈드스토퍼와 씬다운의 만남…남성용 '씬에어 포스'


K2가 고어 윈드스토퍼와 씬다운을 접목한 남성 야상 다운 '씬에어 포스(FORCE)'를 출시했다.


'씬에어 포스'는 뛰어난 방풍 기능과 투습 효과를 제공하는 K2 독점 고어 윈드스토퍼를 적용했다. 윈드스토퍼는 미세한 구멍으로 이뤄진 얇은 막이 차가운 바람과 눈, 비는 차단하고 수증기 형태의 땀은 배출해 습기가 차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혁신적인 다운 압축 기술로 특허 출원 받은 세계 최초, 유일의 다운 패브릭인 ‘씬다운’을 등판에 적용했으며, 구스 충전재를 사용해 동절기 한파에도 걱정 없이 가볍고 따뜻하게 착용 가능하다. 특히 살아있는 동물에게서 털을 강제 채취하지 않고 동물 복지를 준수한 ‘책임 다운 기준(RDS)’을 인증 받은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씬에어 포스'는 심플한 디자인과 세미 루즈핏의 세련된 스타일로 야외 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후드 탈부착이 가능하며, 포켓 포인트로 디자인과 수납성을 강화하고 주머니 기모 안감과 소매 벨크로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이는 디테일까지 고려했다.


아웃도어 활동 외에도 도심 속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스타일로 어반차콜, 그래이시베이지, 샌드베이지, 블랙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59만원.


씬에어 포스에 긴 기장감을 더한 벤치 다운 스타일의 ‘씬에어 포스 파카(FORCE PARKA)’도 선보였다. 무릎 위까지 오는 긴 기장으로 보온성을 더욱 강화했으며, 어반차콜, 블랙 등 두가지 컬러에 가격은 65만원이다.



Image
여성용 ‘씬에어 앱솔루트’



◇ 씬다운 전신에 100% 적용…프리미엄 다운 코트 '씬에어 앱솔루트'


‘씬에어 앱솔루트(ABSOLUTE)’는 혁신적인 다운 패브릭 ‘씬다운’을 전신에 100% 적용해 극강의 가벼움과 따뜻함을 구현했으며, 겉감에는 방풍ㆍ방수 기능이 뛰어난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한 프리미엄 다운이다.


씬다운은 다운 압축기술로 특허 출원을 받은 세계 유일의 다운 패브릭으로 가벼우면서도 재봉선이 없고 열이 빠져나가거나 스며드는 냉기(콜드스팟)가 없어 보온성이 뛰어나다. 또한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했을 뿐 아니라 전체 봉제선에 심실링 공법을 적용해 겨울철 눈비에도 완벽한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퀼팅이 없는 씬다운을 전면에 적용해 다운 특유의 부피감 없이 딱 떨어지는 핏으로 세련된 코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앞쪽 여밈 부분에 플라켓 자석 스냅으로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디테일을 적용했으며, 탈부착 벨트를 활용해 원하는 대로 실루엣을 스타일링 할 수 있다.


여기에 헝가리 구스 충전재가 적용된 탈부착 가능 퍼 트리밍 후드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무릎 위까지 오는 긴 기장의 여성용 제품으로 포그, 미드베이지, 블랙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99만원. 긴 기장 외에 하프, 미들 기장으로도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Image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