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네스 베와 컨버스, 한정판 '척 테일러 올스타 ' 공개

2023-11-16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여성과 남성을 위해 디자인된 이 한정판 모델은 모던함과 편안함 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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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스 베와 컨버스가 한정판 척 테일러 올스타 콜라보레이션을 출시했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 아네스 베(Agnes b.)가 스트리트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신발 브랜드 컨버스와 손잡고 아네스 베가 커스터마이징한 한정판 컨버스 척 테일러 올스타(Converse Chuck Taylor All Star)  모델을 출시하며 이들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했다.


1917년 농구화로 탄생한 이후 젊은 세대의 반항을 상징하는 '척 테일러 올스타'는 운동화의 기원을 넘어 스트리트 컬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시대를 초월한 올스타의 디자인은 1976년 창립 이래 고급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과 유행을 타지 않는 의류와 액세서리를 제작해온 아네스 베와의 패션 철학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아네스 베 x 컨버스' 모델은 네이비 블루와 화이트 등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신발 갑피에는 프랑스 브랜드의 상징적인 'b'가 새겨져 있으며, 신발 끈은 흰색 또는 검은색으로 제공되며, 여분의 레이스에는 에네스 베 로고가 장식되어 있다. 여성과 남성 모두를 위해 디자인된 이 리미티드 모델은 모던함과 편안함을 겸비하고 있다.


아네스 베와 컨번스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은 오는 12월 1일 온라인을 통해 출시되며, 12월 5일부터는 일부 아네스 베 파리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한정판 신발은 230~ 290mm의 사이즈를 125유로(약 18만 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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