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가을 나들이때…MLB키즈 ‘그린플레이’ 입는다

2023-09-07 김우현 기자 whk@fi.co.kr

스포티브 라이프스타일 위한 한정판 ‘그린플레이 컬렉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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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키즈 '그린플레이' 컬렉션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키즈'가 야외활동이 급증하는 가을에 활용하기 좋은 23FW ‘그린플레이 컬렉션’을 내놓았다.


이 제품은 테니스와 주니어 골프 등 프리미엄한 스포티브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해 이번 시즌 처음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MLB키즈 아이덴티티인 야구공 모티브의 아트워크가 특징이다.


화이트와 그린, 네이비, 베이지 등 고급스러운 컬러 조합에 맨투맨, 원포인트 볼캡, 니트 카디건, 플리츠 스커트, 니삭스, 가방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실속있게 구성돼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시즌 처음 선보인 ‘그린플레이 컬렉션’은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스포티브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해 선보이는 키즈룩으로 최근 인기 스포츠로 각광 받는 테니스, 주니어 골프 등 스포츠웨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바깥 활동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라며 “특히 MLB 온라인 공식몰과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컬렉션이어서 희소성도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편, MLB키즈는 ‘그린플레이 컬렉션’을 직접 만나보고 포토존에서 온 가족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내달 4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내달 17일까지는 스타필드 고양에서 잇달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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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레이' 스타필드 하남 팝업스토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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