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보이그룹 ‘트레저’, ‘FCMM’ 브랜드 뮤즈로 발탁

2023-09-04 서재필 기자 sjp@fi.co.kr

트레저, 2집 컴백 동시에 ‘FCMM’ 2023 F/W 컬렉션 화보로 본격 활동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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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MM가 YG의 보이그룹 트레저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찬스월드(대표 박찬영)의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FCMM은 YG의 보이그룹 트레저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트레저는 최근 정규 2집 앨범 ‘REBOOT’로 컴백하자마자 데뷔 첫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며 YG의 대세 보이그룹임을 입증했다. 이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미국 빌보드 ‘핫 트렌드 송즈’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입지도 넓혀가고 있다.


FCMM은 트레저 멤버 각자가 가진 캐주얼하면서도 스트릿한 감성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브랜드 뮤즈 발탁했다. 트레저는 FCMM 2023 F/W 컬렉션인 ‘뉴 스포티즘& 뉴 클래식’ 컬렉션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FCMM 2023 F/W 화보 속 트레저는 FCMM의 이번 시즌의 메인 컨셉인 ‘뉴 스포티즘’을 다채로운 색감과 이미지의 착장으로 완벽히 표현하며 멤버들의 매력과 개성을 선보였다.


트레저가 착용한 제품을 포함한 FCMM 2023 F/W 라인은 이달 4일 전격 공개된다. 트레저가 착용한 제품도 구매 가능하며, 컬렉션 제품 1개 이상 구매 시 트레저 포토카드를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트레저와 함께한 FCMM 2023 F/W 뉴 스포티즘 & 뉴 클래식 컬렉션은 오는 4일 ‘FCMM’ 자사 홈페이지와 무신사 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FCMM' 관계자는 "트레저가 FCMM에 합류해 우리 브랜드의 아이콘이 되어 너무 기쁘다. 새로운 세대의 아이콘으로써 우리의 브랜드와 함께하는 것이 매우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현재 글로벌 각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트레저와 함께 더 넓은 범위의 대중성과 트렌디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FCMM’은 지난해 해외 유통 채널 확장과 스포츠 문화 확산 캠페인에 기반한 아이덴티티 강화로 스포츠 카테고리에서 인지도를 끌어올리며 고양시 소재 ‘쾨닉스 풋살파크’, 시흥시 소재 ‘풋볼아이 풋살파크’, 제주도 소재 ‘FCMM 스포츠 파크’ 등 스포츠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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