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땅부르 캠페인 공개

2023-08-30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사색에 잠긴 듯한 브래들리 쿠퍼의 모습을 통해 시간의 감각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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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브래들리 쿠퍼가 참여한 새로운 루이 비통 땅부르 캠페인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루이 비통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워치 땅부르(Tambour)의 출시 21주년을 기념해, 하우스 앰버서더 브래들리 쿠퍼가 참여한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데이미언 셔젤(Damien Chazelle) 감독과 마리오 소렌티(Mario Sorrenti)의 참여를 통해 탄생한 이번 캠페인에서 브래들리 쿠퍼는 새롭게 재해석된 땅부르의 특징을 조명한다. 이번 캠페인은 오르세 미술관(Musee d’Orsay)을 배경으로 제작됐으며, 사색에 잠긴 듯한 브래들리 쿠퍼의 모습을 통해 시간의 감각을 표현했다.


2002년 처음으로 공개된 루이 비통의 땅부르 워치는 ‘북’을 뜻하는 ‘땅부르’라는 이름에 맞게 혁신적이고도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땅부르 워치는 여행 예술에 대한 기술 혁신과 장인정신을 결합한 루이 비통의 철학을 담고있어 수년에 걸쳐 루이 비통 워치 컬렉션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땅부르 런칭 21주년을 기념해 지난 7월 새롭게 선보인 땅부르의 우아하고 세련된 라인을 선보인다. 새롭게 탄생한 땅부르는 정교하고 슬림한 케이스와 매끄럽게 이어진 브레이슬릿을 가미해 유니섹스 특성을 강렬히 나타낸다. 또한, 현대적 변형과 더불어 새로운 LFT023 무브먼트를 통해 향상된 워치메이킹 제작 기술과 마감 기법을 자랑한다. 새로운 땅부르 디자인은 제네바의 ‘라 파브리끄 뒤 떵 루이 비통(La Fabrique du Temps Louis Vuitton)’ 공방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새로운 땅부르 캠페인은 오는 9월 1일부터 루이 비통의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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