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김희애, 여성복 톱 ‘쁘렝땅’ 모델 됐다

2023-08-29 김우현 기자 whk@fi.co.kr

시간을 넘어선 빛나는 아카이브...23FALL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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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여성복 '쁘렝땅'이 배우 김희애를 새 모델로 기용했다



고감도 럭셔리 여성복 브랜드 '쁘렝땅'이 새 모델로 배우 김희애를 발탁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23FALL 캠페인은 'Timeless Archive'란 컨셉 아래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더욱 유효해지는 클래식에 대한 의미를 재조명하고, 배우 김희애와 함께 아카이브를 재현하며 시간을 초월한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를 전달한다.


화보 속 김희애는 클래식한 실루엣의 자켓과 코트,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니트웨어와 원피스 등을 감각적으로 소화한 완벽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선을 압도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배우 김희애는 차분한 모습 속에 강인한 에너지를 지니고 있으며, 우아하고 기품 있는 내면을 갖춘 배우다. 이는 간결해 보이지만 완성도 높은 클래식한 제품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선사하는 쁘렝땅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닮았다”면서 "언제나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의 신뢰를 얻고 있는 배우 김희애와 함께해 기쁘게 생각하며 그녀와 쁘렝땅이 선보일 시너지 효과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럭셔리 여성복 브랜드 '쁘렝땅'은 미니멀하면서도 정교한 디자인과 테일러링, 유수의 명품 브랜드 처럼 최고급 소재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본사 내 원스톱 자체공정 시스템을 갖추고 장인들의 손으로 완성도 높은 제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시즌은 고감도 고퀄리티 제품을 타임리스한 클래식 아이템으로 풀어내 '쁘렝땅'이 가진 본질적인 가치에 더 집중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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