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트렌드는 #레더 #베이식 #펑크 #유틸리티

2023-08-25 김우현 기자 whk@fi.co.kr

무신사, 23FW 4개 키워드 선정…54개 브랜드와 20가지 스타일링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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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가 23FW 트렌드를 요약한 키워드 4가지를 선정했다



무신사가 이번 가을/겨울 시즌의 트렌드를 조명하는 23FW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였다.


무신사는 내달 6일까지 23FW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올 가을/겨울 신규 컬렉션을 소개한다. 프레젠테이션은 매 시즌 입점 브랜드의 신상품을 감도 높은 화보를 통해 가장 먼저 선보이는 무신사의 시그니처 패션 콘텐츠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무신사가 주목하는 4가지 FW 패션 트렌드를 제시하고, 키워드별로 연출한 20가지 스타일링을 런웨이 컨셉의 화보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무신사는 가죽 소재로 시크한 룩을 연출하는 ‘레더 웨더(Leather Weather)’, 클래식한 아이템을 활용한 ‘백 투 베이식(Back to Basic)’ 펑크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네오 펑크(Neo Punk)’, 유틸리티와 모던한 무드를 결합한 ‘모던 유틸리티(Modern Utility)’ 등 4가지를 이번 시즌 트렌드로 선정했다.


프레젠테이션에는 54개 입점 브랜드가 참여해 신규 컬렉션을 기반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네스티팬시클럽, 락피쉬웨더웨어 등 최근 여성 고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부터 △노매뉴얼 △디스이즈네버댓 △브라운야드 △예스아이씨 △유스 △쿠어 △포터리 등 탄탄한 팬덤을 지닌 디자이너 브랜드가 대표적이다.


프레젠테이션 화보 공개와 동시에 기획전과 이벤트도 실시한다. 내달 6일까지 가을 신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최대 15% 추가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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