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우드, ‘안보현 바지’ 작년 완판신화 잇는다

2023-08-25 김우현 기자 whk@fi.co.kr

판매 1위 베스트셀러 ‘컴포치노 기모 팬츠’ 사전판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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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안보현 바지'로 불리며 브렌우드 인기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컴포치노 기모팬츠'가 선판매를 진행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브렌우드’가 올F/W 시즌을 앞서 준비하는 남성고객을 위해 이기상품인 ‘컴포치노 기모팬츠’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컴포치노 기모 팬츠는 브렌우드의 봄·여름시즌  베스트셀러인 면 치노 팬츠의 겨울 버전이다. 지난해 완판에 가까운 판매를 기록한 인기상품으로 올해는 작년보다 물량을 2배 이상 확대해 공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고밀도의 탄탄하고 활동성 있는 면과 신축성 있는 스판 소재를 혼방한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바이오워싱 처리를 통해 부드러운 촉감과 자연스러운 색상을 자랑하며, 바지 양 옆단에 밴딩을 숨겨 편안할뿐 아니라 기모 처리된 이면으로 보온성도 뛰어나다.


특히 기존 상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이번 시즌엔 ‘착한 원사’를 사용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올해는 농부, 환경 그리고 미래를 위한 보다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찾는 것을 목표로 코튼 원사를 사용했다. 네이비, 카키, 그레이, 브라운, 베이지 등 다섯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내달 7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코오롱몰'을 통해 OLO 펀딩으로 단독 선판매가 진행되며, 선주문 고객을 위해 해당 기간 동안에만 소비자가 10만9000원 상품을 40% 할인된 6만4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브렌우드는 당당한 도시 남자를 위한 비지니스 캐주얼웨어를 표방하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을 제안하는 것이 모토”라며 “특히 '컴포치노 기모 팬츠’는 이번 사전 판매를 시작으로 하반기까지 전략상품으로 내세워 F/W시즌 남성 대표 팬츠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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